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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친은 7월 달에 시집가여......ㅠㅠ

띠띠 |2004.05.11 01:45
조회 263 |추천 0

저는그냥.... 그냥.... 채념을 해서 그런지 아직 모가먼지 잘모르겠습니다.....

 

서로 가끔 얘기하다가... 울먹하기도 하는데 아직은 편하게 대화 해여.....

 

아마도..... 정말.... 그때가 되면........ 저도 지금 같진 않겠죠.........

 

여친을 이해합니다....... 여친네 부모님을 이해합니다.........

 

저만 포기하면 모든게 다 편해지니까여..... 8년 그녀를 안지가 8년이네여........

 

월래 4월달에 그만 연락하자고했는데...... 쉽지가 않아서 조금씩 해여.....

 

요즘은 여친네 집에서 감시가 심해서....... 전화도 잘못하죠........

 

집도 사놨고........ 집에 꾸미고......... 울면서 그소리를 하는데..........

 

모가 먼지....... 걔가 개념이 없는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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