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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브~

그분... |2004.05.12 23:07
조회 230 |추천 0

비누를 샀다!

전에는 과일 향기나는 비누를 썼는데

너무도 두려워서...

술김에 달콤한 향기에 속아 갉아먹을까봐...

종류를 바꾸기로 했다!

이것저것 두리번 거려봐도 별루...

그러다가 그래도 이름있는 '도브'라는 비누가 눈에 들어왔다

그것도 네게 들이 상자에 하나를 보너스로 껴준다고...

이게 왠떡이냐!!

우리나라 사람들 끼워주는거에 잘 무너지잖아!(나만 그런가?)

기쁜마음으로 낼름 샀다!

근데 아침마다 돌아버리겠다!

히끄므리 한것이 거품은 무지 잘나는데...

이놈의 비눗기가 잘 안지워져서...

평소의 두배가까운 시간이 소비된다! 바빠 죽겠는데...

세숫비누가 아니라 화장비누를 산건가?

비누는 왜이렇게 종류가 많은걸까?

아~ 그냥 '오이비누'나 '살구맛사지 비누'그런거 살껄!

그놈의 하나 끼워주기 전법에 휘말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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