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처럼 이쁘게 살아 있어요 신시아 예요

에스더 |2009.05.28 11:59
조회 568 |추천 0

10년 전, 하나님 능력으로 살아난 신시아예요.   

세계를 진동시킨 폭발적인 권능! 전세계 9000여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 신시아 (파키스탄 라호르, 17세)

1999년 6월 15일 새벽, 제 나이 7살 때였습니다.
갑자기 구토를 심하게 하자 아버지는 기도해 주셨고, 괜찮아지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 후 다시 설사까지 동반한 구토가 시작되었습니다. 심지어 파랑, 연두, 노란색 물질까지 토해내더니 혈변이 나왔지요. 배는 매우 딱딱했고 저는 심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결국 저는 라시드 병원에 입원했고, 검사 결과 대장 폐쇄에 셀리악(보리 등에 함유된 단백질인 글루텐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소장을 손상시키는 유전질환)까지 겹쳐 매우 위험한 상태였습니다. 몸무게가 11kg으로 허약해 수술할 수도 없었지요. 아무 것도 먹을 수 없었고 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었습니다. 입에서는 분비액이 끊임없이 나와 항상 손에 휴지를 쥐고 있어야 했습니다.

부모님과 형제들은 금식 기도를 했고, 성도님들도 기도했습니다. 그때 한국에 머물던 큰 언니는 이 소식을 듣고 절박한 심정으로 이재록 목사님께 제 사진을 보여 드리며 믿음으로 기도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순간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7월 23일 금요일 밤 10시 50분경, 파키스탄 시간으로는 저녁 7시 50분경(썸머 타임 적용)이었습니다. 서울에서 당회장님이 기도해 주신 동일한 시간에 라호르에 있는 제가 치료받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 뒤부터 저는 볼 수 없던 변을 보기 시작했고, 급속히 호전되어 마비되었던 장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병원에 한 달 넘게 입원해 있었는데, 기도받은 지 3일 만에 퇴원할 수 있었지요. 의사들도 매우 놀라워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퇴원 후, 조금씩 음식을 섭취하며 몸의 기운을 찾았고, 약 3개월 만에 저는 혼자 걸을 수 있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이며, 매우 건강합니다. 제 꿈은 의사가 되어 저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입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기적적으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파키스탄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 이후에도 경천동지한 하나님의 역사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윌슨 존 길 목사 (파키스탄 만민선교센타)

21년 동안 파키스탄 공군에서 복무하던 중, 모태 신앙인으로 나름대로 믿음이 있던 저는 파키스탄 교회의 심각한 정체 상태를 보며 파키스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목회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만난 후 파키스탄 복음화의 열정이 불타

그러던 중 '95년 11월에 세계 감리교단 세미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고, 그 때 어느 목사님의 소개로 만민중앙교회에 참석한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력 넘치는 말씀에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더욱이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교통사고로 만신창이가 된 사람이 깨끗이 치료되는 등 갖가지 표적과 기사를 직접 눈으로 목도하면서 큰 믿음을 갖고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저도 군복무 중 다친 오른쪽 팔의 관절염을 치료받고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들을 조국 파키스탄에 전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불같이 일어났습니다.

파키스탄 선교사역 중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후

마침내 '96년 3월 24일, 본교회로부터 선교사로 파송받아 파키스탄 복음화의 열망을 가슴 가득히 안고 귀국하여 선교사역을 시작하였으나 여러 가지 난관 앞에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직 하나님께 의뢰할 때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체험하면서 믿음이 크게 성장하는 축복을 받았지요.

지난 해 6월 15일 새벽, 막내딸 신시아가 크게 토하길래 기도해 주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그런데 딸 아이는 낫지를 않았습니다. '셀리아크'라고 하는 위험한 풍토병에 걸린 것입니다. 결국 병원에 입원을 하였으나 상태는 점점 악화되어만 갔고, 워낙 체력이 약해 수술도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부모이지만 딸의 고통을 그저 지켜 볼 수밖에 없는 현실이 못내 가슴 아팠습니다. 한편, 한국에 있던 큰딸 마리아는 이런 절박한 상황을 알고 신시아가 있는 가족 사진을 가지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면 신시아가 소생할 것이라는 믿음을 내보였다고 합니다.

시공을 초월한 놀라운 하나님의 치료의 역사들을 목도한 것이 믿음이 되었던 것이지요. 그러자 그 순간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역사를 베푸셨습니다. 마리아가 신시아의 사진 위에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그 시간에 파키스탄의 병상에서 고통을 호소하며 괴로워하던 신시아가 급속히 기력을 되찾더니 입원한 지 40일 만인 다음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사진 위에 기도를 받고 풍토병인 셀리아크 병을 치료받아 시공을 초월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신시아 어린이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태복음 10:1)

 

약한 것이란 감기, 몸살과 같은 가벼운 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체의 어떤 기관이 잘못 되어 그 기능이 마비되거나 퇴화되어 정상적 활동이 불가능한 이상 증세를 의미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명

“실명된 왼쪽 눈, 이제는 잘 보여요”

박건위 학생

432_3_01

저는 3살 때 왼쪽 눈 백내장 수술 후유증으로 심한 포도막염과 망막 완전 박리현상이 생겼습니다. 이로 인해 안구가 쪼그라드는 안구 위축증까지 진행됐습니다.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을 실명했고, 오른쪽 눈의 시력도 떨어져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2007년 7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 순간 왼쪽 눈에 빛이 들어오면서 물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검사 결과 빛조차 감지하지 못한 왼쪽 시력이 0.1로 나왔으며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쪼그라든 안구가 정상 크기로 회복됐음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0.1이었던 오른쪽 시력이 0.9로 현격히 좋아졌습니다.

 

◈ 안압 및 시력 측정 검사 432_3_02432_3_03▲ 빛조차 감지하지 못한 왼쪽 시력이 기도받고 0.1로 나왔으며,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정상이 되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에이즈

“에이즈의 절망 속에서…”

랄리따 (인도)

432_3_04

일찍이 남편을 여의고 일자리를 알아보던 저는 인신매매를 당해 매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찰과 주변의 도움으로 탈출할 수 있었으나 에이즈에 걸려 절망 속에 살고 있었지요. 그러던 2002년, 10월 인도 연합대성회 소식을 듣게 되었고, 성회에 참석해 둘째 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위로부터 전기가 전신에 흐르는 것 같았고, 몸이 가벼워져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지요. 놀랍게도 병원 검사 결과, 에이즈 음성반응이 나왔습니다.

◈ 의사 소견432_3_05“빨간 막대기가 왼쪽에 오면 양성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오른쪽에 있으므로 정상인 거죠. 저는 하나님의 기적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 사이먼 (담당의사, 인도 갈리아나병원 임상병리과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복막염

“생사의 기로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최해옥 집사

432_3_06

중국에 살던 2007년 12월 18일, 급성 충수돌기 파열에 의한 후복막 괴사성 근막염으로 옆구리가 심하게 붓고 콩팥과 일부 간 주변도 손상되어 병원에서는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과 무안단물만으로 고통을 이겨나갔습니다. 그 다음 날, 누군가 손으로 저의 아랫배를 마구 흩뜨려 놓는 것 같더니 배에 가득 찬 가스가 나오면서 몸이 한층 가벼워졌습니다. 틈틈이 마신 무안단물을 통해 독성이 빠지는 듯 뿌연 색의 소변이 나오고 대변까지 보게 되어 온몸이 날아갈 듯 했습니다.

432_3_07432_3_08▲ 내장 전체가 깨끗하고 충수돌기는 보이지 않음 ▲ 과거 심한 염증이 있었다는 증거, 그외에는 정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피부병

“순식간에 심하게 번진 농가진, “마치 화상을 입은 듯 했습니다”

김형선 집사

432_3_09

2005년 7월 13일, 3살 난 딸 예지의 다리에 물집이 생겼는데 예지가 긁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변했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밤잠을 교대로 자면서 아이가 긁지 못하도록 했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팔을 묶어 놓기까지 했습니다. 끈으로 묶여 있는 딸의 모습을 보며 측은한 마음에 가슴이 저며 왔습니다. 아이의 질병은 부모의 잘못으로 올 수 있다는 설교 말씀이 생각나 저희는 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불화했던 것 등을 통회자복하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진물이 멈추고 딱지가 앉더니 새살이 돋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 다리의 딱지도 모두 떨어져 예지는 8월 4일, 3주 만에 완치됐습니다.

432_3_10 ▲ 심한 농가진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호전돼 가는 모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체장애

“휠체어를 버리고 걸어서 고국으로 “돌아가니 꿈만 같습니다”

천천만 목사 (대만)

 

2살 때 앓은 소아마비와 14년 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저는 휠체어를 의존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와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보고 생명력 있는 영적인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며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은사집회에 참석한 저는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제 발이 진동하면서 빛이 환하게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 다리의 통증은 사라졌고 힘이 주어지면서 혼자의 힘으로 휠체어에서 일어나 지팡이 없이 정상적으로 걸어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432_3_11432_3_12▲ 휠체어를 타고 다녔으나 이제는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되었다.
432_3_13 ▲ 은사집회에서 치료받아 간증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cm나 짧았던 다리가 길어져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어요”

송희경 집사

칠삭둥이로 태어난 저는 선천성 경직성 뇌성마비로 인해 척추가 15도 각도로 휘어져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골반까지 틀어진 채 어린 시절부터 왼쪽 다리가 땅에 닿지 않아 절뚝거렸습니다. 1997년 5월, 제5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해 첫날 환자 집회 때 기도를 받는 순간, 마치 척추에 파스를 붙인 것처럼 시원했습니다. 이후 병원 진단 결과, 휘었던 척추가 펴지고 뒤틀린 골반이 정상으로 나타났습니다.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가 길어져 발뒤꿈치가 땅에 닿으니 편안하게 걷고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432_3_14432_3_15432_3_16▲ 어릴적 모습 ▲ 치료후 다리 길이가 같아진 모습
432_3_17  ▲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이룬 송희경 집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체장애 1급인 제가 휠체어도 목발도 버리고 뛰어 다닙니다”

김윤섭 집사

432_3_18  ▲ 1급 지체장애자 수첩  

저는 1990년 5월, 전기공사를 하던 중 5층 높이에서 떨어져 지체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척추 보조기를 한 채 제대로 누울 수도 없어 늘 앉아서 잠을 자야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1998년 ‘이재록 목사 특별 환자성회’에 참석해 안수기도를 받은 후 휠체어를 버렸고 이듬해 5월, 제7회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 기도받은 후로는 목발을 버리고 자유롭게 걷고 뛸 뿐 아니라 자전거도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결혼해 예쁜 딸도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432_3_19432_3_20 ▲ 척추 보조기를 착용하고 늘 앉아서 잠을 자야만 했으나 이제는 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게 되었다.  
432_3_21432_3_22 ▲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후 완치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