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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보내준 패션가이드 ㅋ영광을 누나에게 ㅡㅡ!

고마해 |2009.05.29 10:56
조회 960 |추천 2

나의 구세주 누나에게

오~ 영광영광영광 영~~광!!

 

누나한테 나 찌질이야. 이러면서 보냇더니

엄청 까칠한 우리 누님이 이렇게 장문의 패션칼럼을 써서 보낼줄은

상상도 못함

 

그런데 진짜 이러면 되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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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내 동생이지만,

우리가 같이 안 산지 어언 5년,

 옷의 ‘ㅇ’, 패션은 ‘ㅍ’에도 관심이 없던 너였기에 아래와 같이 던지니 취향에 맞춰 골라서 도전해 보려므나.

 패션은 원래 도전하고 깨져봐야 아는 법!

 

 넌 잘입어도 자주깨질것같은 아해이긴 하지만 후후훗 ㅡㅡ

 

 

첫 번째!


무난하고 안전하게 가는 법이다! 실패할 확률이라는게 없는 구성.
유행타지 않는 아래와 같은 스타일을 권한다.

 

 

   

동생님이 가지고 있는 면바지와 폴로티, 셔츠와 달라 보이지 않는 옷이라고 생각하겠지?
옷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동생님에게서 스타일이라는걸 찾아볼 수 없었던 이유는….
바로 Fit!!!!!

당신의 면바지와 티셔츠들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핏이라는거다!
조금 딱 맞게, 똑 떨어지게 입을 수 있도록!!


 

 

 

 

두 번째!!

 

좀 심심하다 싶으면, 배기나 9부 바지, 포인트가 있는 티셔츠 등으로

스타일링을 해봐도 좋을 듯 하다.

 특별하게 액세서리 등으로 디테일을 강조하지 않아도

이 아이템들 자체의 디테일이 스타일이 되는 경우니 과용하면 안된다.

 욕심 부리면 안된다 ㅋㅋ

옛말에 욕심이 화를 부른다고, 너는 가만잇어도 화를 부르는데말이지~~

 

 

 

 

 

 

 

 

  

    

세 번째!!!


사실 패션을 이리 전한다는 것이 무리는 있지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신발이나 가방 등과 같은 액세서리에도

관심을 가지면 좋지 않을까?

 관찰력을 키우고, 쇼핑을 위해 몇 군데를 뒤져 보셨다면

대충 경향성을 잘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특히 올해는 첨부하는 사진과 같은 분위기의 가방, 신발, 선글라스 등이

 유행이라고 하니 참고하려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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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님의 코치이후

 

 

그 결과


 

 

   

난 모르게씁....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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