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성년이된지 얼마안된 21살 여인네입니당ㅋㅋㅋㅋ
다름이아니라 요즘 가족톡이 많이 올라오길래
한번 저도 ...................ㅋㅋㅋㅋㅋㅋ
톡쓰는거 처음인데
아악 떨리는군요
음 떨리는건 던져버리고
저희 막내동생을 소개할까합니다
키 :183 cm
나이 :19세
성별 :남
학교 :고x고등학교
성격 : 지랄맞고 돌아이
뭐 이정도 ....
ㅠㅠ돌아이짓만 안해도
내동생이지만 봐줄만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음주가무를 즐기고 오신뒤(엄마가 제동생만 많이 풀어주세요..ㅠㅠ헝)
작은언니와 제가 있는 방에 들어와
침대에 풀썩 앉더니
손으로 머리를 싸메고
노바디를 발라드버전으로 부르더군요
나 참 어이가없어서
지 방가서 잠이나 쳐잘것이지 ![]()
어제는 저희집에 큰 경사가있었지요
큰언니가 이쁜 조카를 임신 했다네요
근데 동생이 기분이 좋았는지
큰 언니한테 임신 축하 한다며
하트까지 날리면서 축하해 줬다더군요
28년동안 동생한테 첨받는 하트라며
전화로 자랑 하더라구요..
이정도로 시크하고 표현 없는 내동생..
쫌만 다정다감했음 좋겠습니다
여자친구한테 하는것처럼 !!!!!!!!!!!!!! ![]()
그나마 가장최근 ↓
고등학교 2학년때 ↓
중학교졸업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