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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처녀 이야기 - 외전 8 우리가 지켰음 하는 것들.

벤쿠버 처녀 |2004.05.17 03:29
조회 884 |추천 0

안녕하십니까 벤쿠버 처녀입니다.

본편글들을 올리려 했는데...

오늘은 잠시 쉬고 외전을 더 먼저 올리려고 컴 앞에 앉았습니다.

제 글을 혹시라도 기다리셨던 분들껜 사과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올려드리겠다는...약속을...^^;;)

 

지난번에 none님의 글이 한번 다량으로 삭제된 일이 있었습니다.

혹시라도 기억들 하시는지요?

그때 이런 비슷한 글을 올리려다...

다른 분들께서 더 좋은 말씀들 많이 하셔서...

제가 감히 나서진 않았습니다.

 

글을 쓰다가...그냥 취소를 눌렀지요.

제 글 스타일이 과격해 지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이 가는걸 알기에...

혹시라도 none님께 누라도 될까봐 팬되는 입장에서 말입니다.

 

이번엔 외국에서 사는 이야기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kelly님의 일도 그렇고 none님의 일은 정말 황당하단 말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kelly님의 일이야 우리나라가 어떤 분의 말씀처럼 그렇게 세뇌받아서 그렇다 해서

그렇다 할 수 있겠지만(물론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none님의 일은...자기와 취향이 다르다 하여...

재미없다고 하는 것. 그렇게 말하는 것은

큰 실례가 아닐런지요?

 

사과의 글을 읽어보기도 했지만...

98%정도의 비난글...그리고 2%의 사과.

차라리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내시는게 나으셨으껄 그러셨단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 역시도 이번에도none님께서 성급하셨단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번의 불만을 들으신 none님의 입장에선 그러실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듭니다.

 

제 바램은...

유럽짱님, 쥰세이님, none님, 중국아줌마님 등등...

글을 꾸준하게 올려주셨든 아니든...그분들을 통해

저희들이 간접경험을 하거나 자료를 얻는것은  사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 그분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십시오.

만약에 지루하다 라든가 별루다 싶음 글을 클릭 안하시면 되는거 아닙니까...

괜히 악플 다셔서 서로 감정만 상하게...그렇게 하실 필요 없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분께서도 언급하셨던 거처럼,

이곳에서 터 잡고 생활하시는 것도 힘듭니다.

그분들께 격려의 쪽지도 날려주시구요.

 

제 글이 기분이 나쁘지 않았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p.s 이글은 어느 특정인을 지칭해서 쓴 글이 아닌

우리 모두가 외국에서 하는 이야기란 게시판을 이용하면서

기본적으로 지켰음 하는 것을 쓴 글입니다.

곡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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