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눔의 집 사이트의 증언들...

속상해요 |2006.08.14 09:19
조회 624 |추천 0

위안부로 끌려가셨던 할머니들이 오갈데 없어 모여살고 계시는 나눔의 집 사이트에 가면 할머님들 증언도...

나눔의 집에서 봉사하며 사죄하는 일본인들 이야기도 볼 수 있습니다...

 

가난했던 때, 취직시켜준다고 하는 말만 믿고 가셨다고 그렇게 되신 분들도...

그냥 고향에서 잡혀가신 분들도 계십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