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마케팅 시험의 부당함을 고발합니다.
위의 사진은 시험 결과에 이의 신청을 결과입니다.
보시다시피 종이 한장에 이름만 덩그러니 적혀있습니다.
과연 이의 신청을 받아들이고 검토는 한건지 묻고싶네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잠깐 설명을 한다면
텔레마케팅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전문학사나 학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24학점이 주워지는 자격증입니다.
시험에 답안도 공개되지않은채 시험의 결과만 받아들여야 합니다.
문제도 서술형이다보니 주관이 개입여지도 많고 같은 답을 적었는데도 불구하고
누구는 붙고 누구는 떨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부당함때문에 당연히 합격인 줄 알았던 학생들이
학점을 얻지 못하게 되어 최소 1년-2년을 준비한 공부기간을 버리고 6개월이상을 다시 준비해야 합니다.
답이라도 확실히 공개한다면 자기가 왜 무슨이유로 떨어졌는지라도 알수있겠지만
이것은 정답도 비공개할 뿐만 아니라 위의 사진처럼 이의신청을 해도
무슨문제가 어찌해서 틀려서 결과가 그렇게 되었는지도 안알려줍니다.
정부에서 학생들의 자격증 접수비를 받아서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당당하게 합격률 조정하지 말고 떳떳히 답안 공개를 할것을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