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친구 커플과 더블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ㅋ
저는 이런 만남을 즐거워하는 편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상대방 남자친구는 뻘쭘해했지만 ㅋㅋ)
(먹을것앞에서 즐거워하는 친구;;)
런치로 토다이를 가서 실컷 이야기하고 즐기다 왔네요 ㅋㅋ
음식을 기다리는것 보단 커플끼리 먹고 싶은 음식을 담고
그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기에 뷔페가 참 괜찮은것 같아요
특히 저는 고기뷔페든 그냥 뷔페든 뷔페를 참 좋아하는 편이라;;
대부분 초밥들을 좋아하시더군요 ㅋㅋㅋ
전 남들이 먹지말라는 중화요리를 좀 좋아하는 편입니다. ㅋㅋ
배빨리 찬다고 말려도 저는 이게 더 좋습니다 ㅋㅋ
15000원에 괜찮은 음식과 분위기를 즐긴것 같아 만족했습니다.
서면 밀리오레 1층에 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