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로 운전할 생각이 없었는데,,호기심에 잠깐 운전을 했다
또랑에 빠졌는데요.(자차보험에 안들었습니다.
)
군데,,수리비가 헉~~~~~580만원 휴차비용 50만원이 나왔어요
차량은 2002년식 소나타구요.
다친사람 하나 없는데,,수리비가 너무 많이 나와 따졌더니,,
공업사측은 서울과 제주도는 부속값에 따른 운송비와 인건비는
서울과 차이가 있다고 그러는데...
혹시 도움될까,,견적서를 팩스로 받으려구 오전 렌트카 담당자랑 전화통화했으나,,
쓸데없는 청구는 된거 없다는 식에 발뺌으로 나몰라라 식이더군요..
아직 휴차비용을 결제하지 않았는데요,,
렌트카 담당자가 넘 괘씸해서 안줄 생각인데,,,그러면 신용불량자가 되나요?
공업사는 이미 카드결제한지라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구요...
이런 부당 청구는 어찌해야 합니까,,잠이 안옵니다..
우라질,,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작년 한해 모은 적금을 깨야만 하는데,,머 뾰족한 수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