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별후 상당기간후 초혼녀와 재혼하여 오랜기간 아이둘 어릴때만나 살다가 아이들에게 너무 정서적으로 통제되고 억압적으로 대하여 경우에 따라서는 심한손찌검(훈계의방식이 지나침)으로 인한 두려움으로 자발적의사표시가 어렵도록함으로 인해 괴로워하다 이혼후 아이들과 혼자되었습니다 그녀는
성격적으로 저도 경우따라서는 통제가 어려울정도로 직선적이고 날카롭다보니 참 견디기 힘들고 나자신도 그녀를 눈치보게되고 아이들과 원활한 행동이 제약받고 살다가 부득이 본인이 내보내게 되었습니다 그후 저와 아이들은 여느집애들처럼 자유분방하게 성장하게 되었지만 그녀가 혼자되어 있음에 대한
연민의 정은 쉽게 지우질 못하고 아이들이 어느정도 성장후 다시 연분이면 다시 재결합을 해야 할지
깨끗이 잊고 새로운 삶을 찿아야 할지 고민중이네요 40대후반의 나이에 참 모진인생이기에 진솔한 견해를 듣고 싶네요... 아직도 그녀는 자신의과오보다는 본인이 내보냄에 대한 원망이 가득하면서도 아직저를 온전히 거부는 안하거든요 아이들과 그녀사이에 고민의 갈림길이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온전히 지키는것이 현재로서는 필요하다 느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