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이 맞지않아도 이해해주세요 ^^
몇시간이 지나도 너무 생생하네요..
원래 꿈은 말하지말라고 하시지만
글로 남기는건 괜찮켔죠? ^^
전 학교를 재입학해서 다른학생들과 나이가 1살많아요
그래도 다들 친구처럼 지내는데..
그 친구들중 한명의 집에를 놀러갔는데요.
과일깎는 칼 있죠? 과도.. 그거를 배를 막 쑤시고
원래부터 죽이고 싶었던것처럼 막 쑤셨어요..
그리고 나서 왜그런지 얼굴에 피가 막 나는거에요.
얼굴을 찔렀는지 모르겠는데..막 험하게 피도나고..
그래서 제 목에 두르고 있던 수건을
얼굴을 감아서 묶었어요.
놀래서 아파트에서 나와서 집에 갈려는데 그 친구 어머니를 만났어요.
그냥 지나쳤죠.
학교 다른친구들과 하하호호 웃으면서 있다가
그애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계속 아닌척했는데
그 수건이 맘에 걸려서 경찰들에게 쫒길까봐 두려웠어요.
그러고 나서 꿈에서 깻는데.. 이거 뭐. 로또라도 살까요?
참고로 전 얘네집에 간적도 없고 ㅜㅜ 어머니도 본적도 없고 ㅜㅜ
실습나가있는 상태라 몇개월동안 얼굴도 잘 못보고 지냈는데...
갑자기 얘가 나와서 깜짝놀랬어여..
보고싶은 존재는 아니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