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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이 업무상이지만 업무이후 자기 부인에게 전화.....

허브향 |2009.07.01 20:35
조회 171 |추천 0

청명한 하늘만큼 즐거운 하루이길 바라면서 사무실로 출근했는데

 

이상한 전화한통을 받고 나니 기분이 저아래로 막 곧구박질 친다.치네요

 

업무상이긴 하지만 당신 남편이 자기 부인 한테 업무시간이후 자꾸 전화 한다고

 

몇번 업무시간 이후에 전화 하지 말아달라구 했는데 계속 전화온다구  얘기좀 남편한테 해달랍니다.

 

그럼 부인이 누구인지 말씀을 해야 전해 주죠 했더니만 그렇게 얘기 하면 안다나?

 

그럼 자기부인보구 퇴근이후시간에는 전화 받지 말라구하면 되지

보통 그러면 화가났거나 심각해야하는데 전화한ㄴ놈 목소리 절대 평온했음.

 

남편을 족쳣네요

 

미친놈이 전화했나보다구  그렇게 알고 있으래요 아니 무슨 놈팽이가 전화를 그렇게 하냐구 따지고 들었더만 바람 피운 냄새가 솔솔 나네요

 

전화 한사람 알것같다나 그래 전화번호 알아내 전화 했더니만

 

전화 걸어온 사람 목소리가 똑같더라구요 그래 어제 전화하신분이냐구 물었더니만

 

전화한적 없데요 그러면서 왜 집에 무슨일 생겼냐구 묻더이다  기가막혀서 그래 전화 않했다면서 울집에 무슨 문제가 있을게 있냐구 했더니만 그냥 끊터이다.

 

울신랑놈이 먼저 부인이아닌 부인(애인)한테  만났나보더라구요

 

그런데 이여자가 울남편과의 관계가 시들해지면서 사무실 상사놈이랑 놀아나면서 울신랑을  떨구어 낼려구 수작부리더군요

 

울남편놈 바람핀게 그래서 들통났구

 

전화온놈은 자기가 바람핀다구  소문낸거죠

 

화가 안풀려서 그러는데 신랑놈  혼내주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울아이들이 시험기간이라 많이 참고 있담니다.

 

참고로 울친정엄마 아이키워 주신다구 울집에 있을때 랑놈 왠여자 전화받고 응지금 밥먹고  응 인간극장봐 무지 다정하게 전화 하더이다.

 

울친정엄마 날보구 랑놈이 바람피는것 같다구 에이 믿고 살아야지 했더니만

 

내가 알고 있는 년이랑 바람이 피웠네요

 

그러면서 그년 신랑은 그런 사람아니잖아요 그러네요

 

아직 고년 한테 전화 는 안했네요

 

매일 업무 많다구 밤 11-새벽1시 두시 들어 오더니

 

가정있는 아이 엄마가 바람을 피운다니    랑놈 오네요

 

랑놈 골탕먹이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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