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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은..

배르코차 |2009.07.02 01:59
조회 113 |추천 0

170에 24살. 통통한 좋지못한 성격에 옷도 못입고

대인관계도 엉망에 돈도 없고 난쟁이 .

생각도 없고 개념도 없고

그냥 군대 다녀온지 1년 3개월된.

복학한지 4개월지난 별 볼일없는 복학생.

장학금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고..

졸렵고 술도 조금 취하고

친구 생일도 있었고..

 

1주일이 넘게 오지않는 연락 기다리면서..

뭘하고 있는지..

 

일하고 학비 벌려면 ..  그냥 일만 해도 부족한데..

 

여자는.. 사치이겠지요..ㅎ

 

내 미래의 신부는.

얼굴은 조금 부족해도 지혜로운 이 었으면..

what am I waiting for....................

 

 

계속 이 망할 놈에 나라에있었건만..

왠지 요즘은 이 나라가 낮스러울때가 간간히

 

 

 

Don't know ..what to do... 

 

 Some where over the rainbow..........................

 

에이씨 여드름..

 

오늘은 왠지 소불고기가 먹고 싶다..

그리고.. 술은 이슬이..오리지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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