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에 24살. 통통한 좋지못한 성격에 옷도 못입고
대인관계도 엉망에 돈도 없고 난쟁이 .
생각도 없고 개념도 없고
그냥 군대 다녀온지 1년 3개월된.
복학한지 4개월지난 별 볼일없는 복학생.
장학금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고..
졸렵고 술도 조금 취하고
친구 생일도 있었고..
1주일이 넘게 오지않는 연락 기다리면서..
뭘하고 있는지..
일하고 학비 벌려면 .. 그냥 일만 해도 부족한데..
여자는.. 사치이겠지요..ㅎ
내 미래의 신부는.
얼굴은 조금 부족해도 지혜로운 이 었으면..
what am I waiting for....................
계속 이 망할 놈에 나라에있었건만..
왠지 요즘은 이 나라가 낮스러울때가 간간히
Don't know ..what to do...
Some where over the rainbow..........................
에이씨 여드름..
오늘은 왠지 소불고기가 먹고 싶다..
그리고.. 술은 이슬이..오리지날..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