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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그거슨 진리....

벨제붑 |2009.07.02 20:36
조회 367 |추천 0

돈(money)

 

아주 오래 전 부터 쓰고 싶었던 주제이다.

신의 다른 이름 '돈' 다른 말로 '화폐'

이 인간이 만들어 낸 '신' 보다도 우월한 존재인 돈에 대하여 고찰해 보겠다.

돈이란 과연 무엇인가...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십가지의 화폐들의 종류...(달러, 루피, 페소, 원, 엔, 타카, 차트, 리라, 풀라, 프랑, 실링, 제니, 콴자, 낙파, 비르, 유로, 레프, 마르카, 톨라, 렉, 파운드, 코루나, 쿠나...기타 등등)

 

각자 다른 이름으로 존재하는 인간이 만들어 낸 악마의 창조물이다.

 

그리고 그에게 늘 따라 다니는 형제같은 존재인 '전쟁' 이라는 단어...

이 둘은 정말 때 놓을 래야 때 놓을 수 없은 끈끈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다고 보면 된다.

350만년 전 인류의 출연 후 의식을 가지기 시작할 무렵인 4대 문명의 발생과 함께 이땅에 출현하게 된 화폐와 전쟁이라는 존재...

 

그로 인해 죽어 나간 가엾은 수 많은 영혼들...

 

  고대 부족들 간의 살아 남기 위한 전투에서 부터 로마를 쟁탈하기 위해 벌어 졌던 수많은 전쟁들 그리고 현대에 이르러 전 인류를 돈의 노예화 시켜 나가며 세계정부를 수립해 가고 있는 유대금융재벌들(영국의 로스차일드가문과 그의 수하 조직인 미국의 JP모건, 비록 유대인은 아니지만 그들의 프로젝트에 동참한 록펠러가문과 아넬리 가문도 빼놓을 수 없겠다)

 

모든건 돈과 욕심에 의해 발생되었다고 해도 무방할 듯 하다...   

 

왜곡된 언론 정보들로 인해 대중들은 세계 재일의 갑부 하면 가장 먼저 빌게이츠를 떠올리게 된다.

 

여기서 한가지 밝히자면 세계 재일의 갑부는 자산보유 600억 달러인 빌게이츠나 카클로스슬림 헬루나 워렌 버핏 같은 사람들이 아니다.

 

이들의 보유 재산은 로스차일드 가문에 비하면 빈곤층이나 다름 없다.

 

한가지 예로 세계 각국에서 긁어 모은 로스차일드 가문이 보유한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금만 해도 수조 달러는 가뿐히 넘기는 수준이다.

 

200년 전 로스차일드 가문의 다섯 아들 중 하나인 네이선 로스차일드가 하루 빠른 정보력으로 워털루 전쟁을 이용하여 영국을 통째로 삼켜 버린 사건을 시작으로 수 많은 나라를 상대로 한 그 들의 사채업은 그들에게 엄청난 부를 안겨 줬으며 다섯 아들 모두 성공을 거두며 유럽 각국에 로스차일드 은행들을 설립하게 된다

 

    
그 후 수 십년 동안 그들은 달러를 발행하는 연방준비제도(중앙은행FRB)를 설립하여 미국과 세계경제를 쥐고 흔드는 실세가 된다.

 

로스차일드와 유대 재벌들이 보유한 수많은 통신, 언론사들(AP통신, UPI통신, AFP통신, 로이터 통신) 신문사(뉴욕 타임즈), 월 스트리트 저널
방송사(NBC, ABC, CBS, BBC, CNN, Discovery CH)
대학교(하버드대, 존스 홉킨스 대, 예일대, 프린스턴대, 뉴욕 록펠러대, 피츠버그대, 조지타운대 등)

 

심지어 서울대에 매년 500억씩 기부 하는 자가 빌게이츠와 록펠러 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얼마 없을 것이다.

 

세계 각국의 명문대생들에게 투자하여 그 들을 엘리트로 만들어 내는 인재 중심의 유대 교육사상이 아주 잘 스며들어 있다고 보면 된다.


  유럽금융재벌의 중심 축인 로스차일드 가문의 두번째 타깃이었던 미국...

미국의 탄생이래 나타난 수 많은 역사적 사건들의 배후에는 항상 그 들이 있었다고 보면 된다.

그 들과 타협하여 정부를 팔고 살아 남은 역대 미국 대통령들과 그 들에 맞써 싸우다 암살 당한 미국 대통령들...(링컨의 그린백이 아니었다면 세계정부는 아마 몇십년 전에 이뤄졌을 지도 모른다)

 

  세계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 제 1선의 군인들의 사망률보다 암살 당한 미국 대통령들의 사망률이 더 높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이명박도 그 것이 두렵기 때문에 그들이 시키는 대로 행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명박을 옹호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의 비도덕함에는 치가 떨릴 지경이니까)

 

  이 것 역시 대중들에게는 한낱 정신병자가 저지른 대수롭지 않은 사건이나 미스테리한 사건으로 전해져 역사에 남게 된다 우리의 노무현 대통령 서거 처럼 의혹 투성이의 사건을 자살로 치부해버리것 말이다.

 

금권에 환장한 고이들과 국회의원들과 대통령들(지금 우리나라 상황과 같다고 보면 된다)

 

  그 들은 커튼 뒤에 숨은 채 방송, 언론을 장악하여 자신들이 세상에 들어 나는 것을 철저히 비밀리에 유지시켜 왔다. 하지만 꼭두각시 같던 나무 한 그루에 가려진채 보이지 않던 숲을 볼려고 하는 의식이 있는 소수의 기자들과 작가들에 의해 그 들의 존재가 세상에 들어 나기 시작했다.

 


  그 모든 배후에는 금융재벌들이 존재하고 있었으며 금권의 힘으로 대통령도 그들 입맛에 맞게 바꿀수 있는 가공할 능력을 지닌 실질적인 세계의 주인이자 신의 자손으로 까지도 표현이 가능한 그들이다...

 


  우리의 후손들이 영문도 모른체 세계정부에 의한 끔찍한 노예생활을 하며 살아가길 바라지 않는 다면 한명이라도 더 많이 이런 사실들을 알게 되어 그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의식이 있는 대중들로 변해야 하고 우리들 중 도덕적으로 청렴결백한 자를 정,재계 인사로 한명이라도 더 많이 배출시켜 서민들을 위한 깨끗한 정치로 세상을 바꾸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우리세대가 아닌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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