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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이런 경험이 있나요

정말 너무 ... |2004.06.07 17:27
조회 1,162 |추천 0

조금 길수도 있습니다.. 재밌게 써놓았으니 한번쯤 읽어보세요 얼울함이 극치입니다.

 

안녕들하시고요 전 교통사고에 대해 억울함을 말하고 싶어 이렇게 글 올려요

본문---> 이렇게 시작된거줘제대 대리운전중이었어요 운전중... 신호가 바끼어 천천히 가면서 브래이크를 밝고 당현 서버려지요(stop) 그리고 신호가 바뀌고 다시 천천히 20km미만으로 출발..그런데 갑자기...앞차 에 앞차가 "급" 정거를 해버려 그 뒤차도 "급"정거 그리고 나또한 "급"정거 하지만 제가 대리운전중 차가 무쏘스포츠인데 브래이크를 밝았지만 그만.. 쾅!! 하는소리와 앞차(아반떼 린번)의 뒤범버를 살짝 도장만 찍어줘지요 그 당시 앞차에는 아주머니(1) 아주머니(2)100일된아기(3) 이렇게 123 세명이 타고있었지요 "쾅"하고 전 빠르게 내려  죄송합니다...어디 다치신데 없으신지요 신중하게 말하고 했더니 그만...아주머니 2 가 괜찮다고 우리 애기 3도 웃고 있으니 괜찮다고 근데 아주머니1이 처음 사고라 노랬다고 하더군요 조금뒤 다들 괜찮다고 하고 앞차에 앞차 운전자 그사람도 아줌마 그당시 전 환장했습니다. 아주머니 2가 앞차 아줌마에게 왜 그렇게 갑자기 급정거를 하면 어떻하냐고 뭐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 아줌마 좌측으로 가려다 직진 차선에서 죄로 가려고 하니깐 정지후 갈려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건 그렇고 그렇게 넘어갔지요 내가 아주머니 차를 박았으니...손해배상 해드려야하는데 어떻하지 하는데 아주머니 차를 아는 사람인지..모 사람도 안다쳐고 차도 별루 망가지지 안았으니 그녕 뒤 범버 기스 나곳 그곳만 처리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속으로 활짝웃으면 다행이다 싶었지요 그런데 조금뒤 대리 운전 차량 주인이 아니라고 종합보험되니깐 보험처리 해드린다고 병원가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큰일이 아니었는데 솔직히.. 하지만 보험처리 해준다니 다행입니다...대리운전중이니깐... 병원가고 1~2시간쯤 흐르고  병원에 가봐지요 그런데 이런 하늘에서 날벼락 떨어지기 일부직전..조금만해도 다들 운동장 두바퀴는 띨꺼 같은 사람이들이 어디 아프다 어디 아프다 하는거에요  애기도 지 엄마 돈번걸 아는지.. 싱글 방글 웃고 있더군요 조금뒤.... 남편이라는 사람이 오더니..뒤에 꼬리가 있더군요 자기 아는 공업사 사장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 동네가 조그만하더니..온 동네 사람들이 다 오더군요 그 남편이라는 사람이 동네에 하나밖에 없는 태권도 도장을 한다나봐요 남편이  교통사고는 조금있어봐야 증상 이 나타난다나... 그리면서 저랑 애기하면서 그 남편 주변 사람들 끼리 애기하고 저에게 한마디 3일후 연락드린다는 말과 전 헤어져지요 그리고 몆 칠후 남편 한마디 우리 간단하게 500 만원에 합의 봅시다 하는거에요 전 그말을 듣자 마자 500만원워치 교통사고를 다시 네고 싶었지요 소주병으로 때리고 싶은 맘음이 저멀리 까직 뚤렸으니깐요  그래서 전 제 사정을 애기했지요 하지만 받아드리질 안더군요 대리운전중이랑 보험도 안되어 보험처리 한가지 방향은 그 사람들이 번호판 만 잘 말해주고 전 보험처리 하면 되는데 대리운전중이라 보험 안되는걸 알고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500만원 어린나이에 (그당시 제 나이 24)어디있냐고 햇지요 제가 안물어 준다는것도 아니고 병원비랑 차 수리비 그리고 향후 치료비 조금 드린다고 했지요 하지만 그 남편 절대 안된다고 500만원 안되면 거걸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어디갔더군요  병원으로 일 끝나고 찾아가본 결과 병실에 아주머니 2만 있고 아주머니 1 애기 3은 어디 갔는지 보이질 안더군여 물어봐지요 그렇게 아프다는 사람이 어딜 간거냐고 어물적 어물적 애기 씻으로 집에 갔다고 아니 애기는 밤 10:시가 넘었는데 씻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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