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선택의 기로
나는 연우가 먼저 연락을 취해줄 줄 알았다.
적어도 내가 기다린 것은 세현의 전화는 분명 아니였다. 하지만 내게 온 전화는 세현의 것이였고, 이렇게 어색하게 마주앉아 있는 처지에 이르렀다.
물론 내가 잘못을 한건 아니였다. 임자있는 연우를 빼앗은것도 아니고, 그건 세현 역시 잘 알고 있는 듯 했다. 하지만 자꾸만 세현 앞에서 주눅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였다. 태연히 홀짝대며 커피를 마시는 세현과는 달리 푹신한 쇼파인데도 가시방석 마냥인 나는 안절 부절 못하고 있었다.
그런 내 모습이 웃겼는지 세현이 풋 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미안해요! 너무 불편해 하니깐 그 모습이 재미있어서요...”
“아니예요...”
평소같으면 내가 웃기냐며 방방 뛰었을 테지만 오늘은 그런 의욕도 상실되었다.
“연우씨와 어떤관계예요?!”
“음....솔직하게 말하죠! 결혼까지 생각했던 관계였어요!”
“근데...어쩌다가...”
“그렇게 어색해 하면서 물을 필요는 없어요. 어쩌다가 그렇게 됐냐구요?! 제가 성형을 좀 했거든요.. 그래서 깨졌어요! 전 솔직한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아....”
“연우씨 좋아해요?!”
“........그런 것 같아요....”
“그런 것 같다라...전 사랑해요! 확실한 대답이죠. 적어도 혜진씨처럼 애매모호한 대답은 아니니깐요....
“..............”
역시 세현은 당당했다. 화려한 옷차림 만큼이나 당당하고 솔직하고 게다가 자신만만했다. 그 모습이 꼭 자신이 잘못을 해도 다 인정해 줘야 한다는 투여서 기분이 상했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은 양다리를 걸치다 걸린 여자가 되어버렸고, 그게 못내 마음에 걸려 세현에게 당당히 대하지 못하는 자신이 원망스럽기 까지 했다.
“하균이..제가 옆에서 오래 지켜봐서 잘 알죠! 적어도 자기가 선택한 여자 울릴 남자는 아니예요... 그건 혜진씨도 잘 알죠?!”
“알고 있어요....”
“연우보다는 하균이 쪽이 훨씬 혜진씨와 잘 어울려요! 이쯤에서 우리 교통정리 들어가는게 어떨까요?! 연우씨는 원래 있던자리로 돌아오고! 혜진씨는 멋진 하균을 가지고! 어때요?!”
하지만 연우를 포기하자니 마음속 한구석이 알싸해지는 느낌이였다. 술을 마시지 않았지만 술을 마셨을때의 그 알싸한 느낌....
솔직히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하균이든 연우든...생각같아선 둘다 영원히 내 곁에 두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리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아는 혜진이였다.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나왔지만 막상 갈곳없이 방황대는 걸음마냥 혜진의 마음도 그러했다.
집앞에 다다라서야 익숙한 차 한대가 보였다. 연우였다.
나는 연우의 차에 들어가 조용히 연우의 옆자리에 앉았다. 나를 한번 힐끔 보던 연우는 조금 남은 담배를 튕기듯 밖으로 내던지고는 한참동안이나 말이 없었다. 그리곤 이내 쉰듯한 목소리로 혜진에게 물었다.
“앞으로 어떻게 할 참이야...”
“세현씨 만났어요...”
“그여자랑 나랑은 이미 끝난 사이야!.... 하균이 어쩔꺼냐구....”
“....모르겠어요..혼란스러워요!....”
“쿡...혼란스럽기도 하시겠지...무려 6살 차이 나는 꼬맹이를 버리기엔 아까울테니깐 말야!”
“무슨 말이예요?! 6살 차이라니?!!!”
“몰랐어?! 하균이 이제 23살이야! 당신이랑 정.확.히 6살 차이가 난다구!”
정말 엎친데 덥친 격이다. 나이차이가 좀 날줄은 알았지만 적어도 6살 차이까지는 상상도 못했다. 근데 하균의 나이가 이제 고작 새파란 23살이라니.. 이건 적어도 내가 도둑년소리를 들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였다.
23살이면 이제 한창 대학생일테고, 그러면 기반 잡는데 못해도 걸리는 시간은 3년정도... 만약 하균이랑 계속 사귄다고 하면 난 무려 33살이나 되서야 웨딩드레스를 입어볼수 있다는 소리가 된다.
세상에나..파파할머니가 되서 웨딩드레스는 입고 싶지 않다.
난 적어도 가장 예쁠나이에 결혼하고 싶었고, 그게 안된 지금은 적어도 30살 이전에 결혼을 하고 싶단 말이다.
물론 연우와 나도 나이차이가 6살 나지만, 여자와 남자의 입장이 바뀌는것에 따라 세상의 관념도 달라진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아는 나였다.
결혼을 해서 까지 이 험악한 세상에 나와 살고 싶지는 않았다. 적어도 내가 원하는 결혼생활이란 남편이 벌어다 주는돈 아끼고 아껴서 살림 잘하고 남편 내조 잘하는 그런 현모양처같은 여자였단 말이다. 근데.... 이건 완전 반대가 되야할 상황인 것이다.
혼란스럽다며 나에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곤 내 옥탑방으로 쫓기듯 뛰어들어왔다.
안절 부절 방안을 몇 번이나 왔다 갔다 했는지 몰랐다.
이리 저리 돌아다녀도 마음이 진정이 안되기는 마찮가지였고, 도저히 내 짧은 생각으로는 해결이 날 문제같지 않았다. 말을 버벅대며 안절부절 못하는 내가 걱정됐는지 새벽이 한참 넘은 시각 은영이는 내 작은 옥탑방으로 달려와 주었다.
은영이를 보니 대뜸 눈물부터 쏟아져 나왔다. 솔직히 울일은 아니였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북받혔다고나 할까?! 은영이는 우는 나에게 자기가 사온 맥주를 한캔 쥐어주었다. 떨리는 손으로 톡 쏘는 맥주가 목으로 넘어가자 조금은 진정이 되는 듯 했다.
“그러니깐... 하균은 23살이고, 하균이랑 연우랑 사촌지간인데다가 그리고 뭐시냐?! 연우는 결혼할뻔한 이쁜 여시같은 지지배가 있다는 말이지?!”
“정리하자면 그래...”
내 말에 은영이는 안주로 사온 오징어를 한참동안이나 질겅 질겅 씹었다. 그 모습이 고민에 고민을 더한 모습처럼 보였다면 웃길까?! 어쨌든 내 눈엔 그렇게 보였고, 한참동안이나 먹던 오징어 다리가 조금밖에 남지 않았을때 즈음 은영이는 내게 말했다.
“니 마음이 뭐야?! 연우야?! 아님 하균이야?!”
“그걸 모르겠어...연우를 만나면 설레이고, 또 하균을 만나면 좋아.. 둘다 좋은걸 어떻게 해....”
“휴...나라도 그렇긴 하겠지만..좀 그렇다.
하균을 선택하자니 나이가 문제고...우리가 이나이 먹도록 어린 애인 벌어먹여 살릴만큼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또 나이가 어리면 바람필 확률도 높다고 하더라!
어쨌든 그렇고, 연우를 선택하자니 그 여시같은 기집애랑 결혼까지 갈뻔한 사이라는데 이게 보통 사이냐?! 또 이것도 맘에 걸리고! 악!!!!!!!!!!!!!짜증나!!!”
은영이처럼 소리를 지르고 싶은건 나였다. 이도 저도 포기할수 없고, 그렇다고 이제와서 둘다 포기해 버리기에는 너무 멀리까지 와버렸다. 솔직히 멀리도 아니지만 좀더 솔직하게 말하자면 둘다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강하다고나 할까?!
난 알싸하게 넘어가는 맥주한캔을 벌컥 벌컥 원샷을 했고, 나오는 트름을 애써 참으며 이 사태에 대해 어느새 될대로 되라는 식이 되어버렸다.
난 원래 그랬다. 내가 감당할수 없는 문제가 나타났을때는 앗싸리 포기해 버리는거... 어떻게든 돼겠지라는 성격이 너무 강해서 될일도 안된 것이 너무나 많지만 말이다.
아침이 오면 누군가가 하균이든 연우든 선택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이루어 지길 기대하면서 난 술기운에 취해 은영이를 부등켜 앉고 그렇게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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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쉬어버려서 그런지 정신이 하나도 없답니다.
우선은 제 글을 기다려 주신 많은 분들과 그리고 리플 달아주신
최지영님, 하양까망님,박보빈님, 아이티센님, 김수정님, 주님, 앙큼이님, 해야님,몽실이님,숲님, 빨간망또차차님, 윤현주님, 밥풀님, 달콤쿠키님, 숙이님, 여우볕님,바른생활소녀님, 1or2님, silver님, 하치님, 하랑이님, 미소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멀리서 기다려 주신 하랑이님, 처음으로 글을 읽어주셨다는 앙큼이님,1or2 님과 여우볕님, 감사합니다. 참! 두편올려달라고 하셨던 silver님!!! 오늘 두편 올리겠습니다. 오후쯤 될것같네요! 다음편 글은요...
기다려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기다리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참 좋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오늘도 힘내자구요!!
참! 요즘들어 느끼는건데요~ 리플자주 달아주시는 익숙한 닉넴의 님들이 너무나 궁금해 지고 있는 저랍니다. 서로 서로 이런걸 인연으로 알아간다는 것 멋진일이잖아요?!
요즘 제가 싸이질에 여념이 없는데!! 우리 서로 알고 지내면 좋을 것 같아서요!^*^
싸이하시는분들~~ 저랑 같이해욧^^* 네?! 제 싸이 주소는요~~
http://www.cyword.com/chanhee82 입니다. 놀러오세요~
리플 답변 올라갑니다.
마루님
-1등 맞습니다~ 맞고요! 부족한 제 글 처음으로 읽어주신 마루님!! 제 하트를 드립니다~아!!♡
연수님
-감사해요! 부족한 제 글 읽어주시고!! 행복한 일들만 까뜩있길 찬이가 기원해 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바다나무님
-이제 완전한 삼각관계가 되어버렸네요! 항상 읽어주시고 그래서 감사해요! 닉넴 언제나 봐도 너무 예쁘네요..바다나무라...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아침은 드셨나요?! 전 안먹고 와서 그런지 배가 무지하게 고픈걸요?! 일해야 하는데 하기싫어서 이러구 있답니다. 키득키득 바다나무님은 오늘 기분 좋은 날 되세요!
박보빈님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왠만하면 글을 자주 올릴려고 한답니다 .물론 특별한 사정이 없는 이상은 하루에 한편씩 꼬옥 올리지만요! 어젠 죄송했어요! 너무 급한일이 있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글쓸 여유가 없었거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화이또!!
깜장콩님
-제가 감사드리지요!~~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시는데.....감사합니다. 처음 제가 소설을 썼을때는 리플 하나 하나에 어찌나 감동이던지... 매일 매분 매초 들락 달락 거리면서 제 글을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언제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쓰겠습니다. 감사해요!!
아이티센님
-그러게요~ 오랜만이예욧!! 꼬릿말 남기시는 분들이 많아도 아이티센님 리플은 절대 빼먹을수 없지요~~ 네! 항상 응원해 주시는거 알고 있어요! ^^* 감사합니다. 오늘도 해피데이!~~ 사랑해욧!!~~
박기자님
-친구 생일 파티는 잘 하셨나요?! 전 개인적으로 나이가 어린 사람은 별루인지라...연하를 사귀고는 있지만 ,,, 키득키득!!~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모래님
-어제는 제가 못썼어요. 대신 오늘 2편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부족한 글 읽어주시고... ^------------------^일케 웃는 하루 되세요! 넹?!
몽실이님
-어제는 못올려 드려서 정말 죄송해요! 기다리시는거 뻔히 알면서 죄송합니다. 대신 오늘은 2편 올릴께요! 지금부터 열심히 써야지^^* 매일 매일 그때 그때 써서 올리는지라.. 키득 나이롱 작가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화이또!!
내사랑님
-저도 맨날 다른 님들 글 몰래 창띄워놓고 보는데 요즘엔 시아님 글을 읽거든요?! 근데 삭제된 부분이 있어서 눈물을 머금고 있습니다. 아....마음이 아픕니다. 흑흑 오늘도 들키지 마시고! 파이팅!~~~~
아짐마님
-연우가 인기가 날이갈수록 높아지는것이-ㅁ-)// 제 자리의 위협을 느끼는데....제거해버릴까요?! 쿠쿡.. 빨리 빨리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네?!
숲님
-정말요?! 근처면 같이 가면 좋을텐데...제가 아는곳도 손만두 하는곳이거든요~ 분위기가 옛날분식집같은 분위기...키득키득 얼마나 맛있는지 생각만 해도 입에 침이 고여버리는걸요?! 우와~ 헤헷 요즘 만두 때문에 이리저리 시끄러운데 먹을 것도 마음놓고 못먹으면..우째 살라구... 속상한 찬이랍니다.
아리엘님
-원래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을 얻는 법이지요~(근데 혜진은 미인이 아닌데..-ㅁ-)^ 어찌됐든 저도 저렇게 얽혀봤음 하는 소망이 있답니다.
핸슨!님
-핸슨이라... 노래가 좋은가요?! 저는 잘 몰라서... 오늘 집에가서 한번 들어봐야 겠네요...저도 막심 므라비차 내한공연가고 싶었는데 못갔어요..비록 밴드랑은 노래장르가 틀리지만.. 클래식은 따분하고 유키구라모토의 연주곡 정도 좋아하시면 한번 들어보세요! 전 멋있어서 좋아하지만~ 헤헷!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리플 정말 감사드려욧! 파이팅!!
김수정님
-전편 다 읽으셨다구요?! 감사합니다. 부족함이 많은 글인데 읽어주시는 분들이 한분 한분 늘어갈수록 행복감이 쌓이는 저입니다. 물론 글쓸때 페이지가 한 장 한 장 늘어갈때마다 왠지 모를 뿌듯함을 느끼고 있지만요^^* 정말 어이없는곳에 뿌듯함을 느끼는 저랍니다.
서기자님
-혹시 박기자님이랑 무슨 연관관계가?? 움...그런 일이 있으셨나봐요?!둘다 놓치셨다니...이런..통재라.... 진짜 그럼 속상한데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고...낭폐지요!~~ 또다시 그런 인연이 왔을때는 꽉 잡으세요! 파이팅!!
이뿐하루님
-아니예요! 리플다는 것이 제 낙입니다. 감사해요! 이렇게 리플도 달아주시고~~ 안달아주심 저 서운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일케 웃자구요! 오늘도 이뿐하루~~!!!
우라통님
-재미있게 읽어주신다니 제 기분이 더 날아갈 듯 하는걸요?! 오늘도 날씨가 참 좋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도 읽어 주실꼬죠?!
달콤쿠키님
-쿡쿡 연우랑 하균이랑 사촌이라는 복선을 집어넣었는데 너무 예리하셔서 거의 왠만한 분들은 눈치 채셨을꺼예요! 쿡 제가 나이롱이라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파이팅!!!
예선영님
-비가 왔다구요?! 인천이랑 서울은 쨍쨍하던뎅~ 한 나라에 여기는 비오고 저기는 맑고 그런걸 보면 왜 이렇게나 신기한지~ 쿡쿡 그런적 있어요?! 산하나 넘어서 날씨가 틀린곳! 저쪽편은 비왔는데 이쪽은 말고~~~ 쿡쿡 그런거 보면 꼭 다른세상 넘어온 기분이라니깐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찬이가 기원해 드립니다.
좋은아이님
-누군가를 쉽게 포기 할수 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고 굳게 주장하는바!! 제성격을 닮아 아마도 쉽게 포기는 안할꺼예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셈~~~
하치님
-에헤라디야~라..키득키득...너무 웃겨요! 하치님~~~ 이제 삼각관계 시작입니다. 결말이 어디로 흐를지 알면 사람들이 안읽잖아요! 훗훗~~~ 그래서 굳굳히 숨길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저녁에 한편 더 올릴께요!
바른생활소녀님
-제 소설 때문에 기분이 풀어지셨다니 제가 더 기분이 좋은걸요?! 담번엔 바른생활소녀님이 1등하시게 제가 미리 쪽지라도~ 키득키득
하얀늑대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글써서 올릴께요! 근데 닉넴 참 멋지신걸요?! 하얀늑대라...미와자키하야오의 월령공주인가?! 그거 보셨어요?! 그게 갑자기 생각나네요~
빙그레님
-저도 둘다 델꼬 살았음 하는 소망이 있답니다.~ 쿡쿡 근데 우리나라는 안되잖아요! 얼마전에 티비 프로그램중에 여자들이 최고인 나라가 있는데 거기선 여자가 남자를 정하고 바꿀수도 있고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하균이랑 연우랑 글로 보낼까요?!
봄꽃님
-요즘 봄꽃님 리플이 자주 올라와 있어서 좋아욧^^*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참 좋죠?!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빨간망또차차님
-아니예요! 늦게라도 차차님이 리플 달아주셔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답니다. 오늘도 힘내시구요! 파이팅!~~ ♥
숙이님
-어제는 못올려 드려서 죄송해요! 오늘 두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좋은날 되세요~~~
윤현주님
-소주 잘 하셨나요?! 우와~ 전 술만 보면 폭주하는 습관이 있는지라...일단 알콜이 몸에 들어가면 주체하지 못할정도로 마셔대거든요~ 현주님은 그러지 마세요!^^* 저도 맨날 아침마다 후회하거든요~ 헤헷!! 아직 결말은 아니예요! 하이라이트이지요~~ 쿡쿡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세상탈출님
-네!!! 늘어나는 리플을 보면 항상 행복감에 쌓이곤 한답니다. 부족한 제 글이 이렇게나 많은 리플이 있을줄은...헤헷! 그래서 요즘 네이트 들어올 맛이 난다니깐요~ 헤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일케 웃는 하루 되세요!
진규맘님
-부족한 제 글 읽어주시고 너무나 감사드려욧! 앞으로도 쭈욱~~~~~~지켜봐 주실꼬죠?! 오늘도 파이팅!!
하양까망님
-네! 좋은 하루네요! 조금 힘이 들긴했는데 이제 많이 나아졌어요^^* 좋아지고 있네요~ 다 하양까망님과 저를 걱정해주시는 분들 때문이라고 여기고 있답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파이팅!!
밥풀님
-ㅋㅋㅋㅋ 밥풀님 닉넴은 도저히 잊혀지지 않는걸요?! 감사해욧! 부족한 제 글 읽어주시고!! 오늘도 열심히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쓰겠습니다~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주홍님
-이번편에 하균의 나이가 나와욧!! 주홍님 리플이 요즘 자주 보여서 행복의 비명을 지르고 있는 찬이랍니다. 오늘도 해피데이!!!
지니님
-저도 아직은..결정 못했어요...사실 첨엔 결말을 결정짓고 했는데 하다보니 ... 킥킥 수정은 필수라구요~~~~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김수정님
-이렇게 기다리시는걸..제가 어제는 못올렸답니다. 죄송해욧...(_ _)^ 꾸벅...대신 오늘 열심히 써서 올리겠습니다~아!!
선물님
-아마도 제 남친도 연하라서 그런듯-ㅁ-)//이럼 편애하는걸 인정하게 되는건데..움냐~ 어쨌든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내시구요! 화이또!!
귀염둥이님
-헉~~~~~어쩜좋아요>0< 아...몰라몰라~~~^^* 너무나 깜찍합니다.~ 님 원츄~~~
최지영님
-연우만 그런 것이 아니고 하균도 그래요.. 피가 어디로 가나요^^* ㅋㅋ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늑대의 유혹님
-혹시 귀여니님 소설 읽어보셨나요?! 저는 다 읽었는데..킥 그중에서 늑대의 유혹 원츄입니다.~ 님 닉넴도 원츄!!
진님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리플에 답변하는 낙으로 제가 산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파이팅!!!
오늘은님
-왜 기분이 그러셨나요?! 에잇!! 우울한 기분은 노노!! 우리 즐겁게 살자구요! 네??! 오늘은 방긋 ^0^일케 웃는 하루 되요!~~
채련님
-시험 잘 보셨나요?! 잘 보셨어야 하는데...저도 이번주말에 시험인데 맨날 띵까 띵까 놀고만 있답니다. 키득키득 채련님 파이팅!!
미소님
-미소님 닉넴만 보면 미소가 절래 절래~ 입에 걸린답니다. 늦어도 상관없어요^^* 이렇게 일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