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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배따 쉬배따라 우파니샤드 3

장규현 |2004.06.12 02:20
조회 119 |추천 0

쉬배따 쉬배따라 우파니샤드 3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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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kghffhry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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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비따 신의 이끄심을 받아 가장 오래된 브라흐만을 숭배해야 하느니, 거기에 온 힘을 다하여 집중하라. 그렇게 할때 그대의 의도된 행위도 그대를 구속하지 않으리라.


∥역주∥

의도된 행위(purtakarma)도 그대를 구속하지 않으리라 : 행위 중에서도 사회적인 명성을 얻기 위해 공적으로 벌이는 행위가 '의도된 행위'이다. 결과에 대한 끈질긴 기대를 갖는 한 마음을 비울 수 없게 되므로 그러한 행위는 끊임없는 미련과 욕심을 부채질한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도 온 마음과 감각의 집중으로 브라흐만에 명상할 때는 그 사람의 마음 속에 업(業)을 남기지 않고 그를 구속하지 못한다.====그렇습니다 사람이 하는행위는 무의식적으로 하는행위보다도 알고하는것이 더 만습니다 그러나 근본에 들어가면 이것은 의식적이다 아니다 하는 개념은 없는것이지요

사비따 신의 이끄심을밧아 가장오래된 브라흐만을 숭배해야 하느니=================

쉬빼따쉬 쉬배따라 매우 햇갈리는군요 이것도 역시 석어서 해야갯습니다
사비따 신의 이끄심을밧아 즉 시발로마 신의 이끄심을밧아 이지요 시발로마 시발로마 하는대는 이유가 잇다는것이지요 단지 재미로 부르는것이 아니라 거기에는 근본이유가 잇는것이지요
즉 대상이면 대상 물건이면 물건 작업이면 작업 이렇개 이유가 잇다는것이지요 따라서 시발로마 한다고해서 대들것이 아니라 근본이유를 따저야 한다는것이지요 그리고 잘하는대 시발로마 안한답니다 못하니까 시발로마 하는것이지요 따라서 시발로마 신도 함부로 재미로 하는것이 아니고 듯는자도 즉흥적으로 반응해서는 안돼는것입니다 수행자라고해서 다르진안답니다
무엇을 성취햇다고 또 무엇을 알앗다고 또 무엇을 느꼇다고 단언하고 단행해서는 안된다는것 입니다
우리는 이러한것들을 만이봅니다 아무것도 아니면서 마치 구세주인양 또 도통군자인양 행새하는것을 만이본답니다
시발로마 신은 이래저래 무서운신 입니다

가장오래된 브라흐만을 숭배해야 한다는것은 근본원인을 찻고 해매라는것 입니다 눈압의 얄팍한 상술이나 수법의 완성을 찻는것이 아니고 보다 근본적인것 이것을 찻으라는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시발로마신의 상위신은 때문에 신입니다 즉 무엇무엇때문에 에를 들어서 가난때문에 시작햇다면 가난이 곳 목표입니다 또 한단개 한단개 모든것애 이 때문에가 잇으니 청소를 한다면 청소가 모든것입니다 가난이라는것은 먼것이요 근본이고 청소는 직접적인것 입니다 이 사이에 시발로마 신이 잇는것입니다
그러나 시발로마신은 가난에 잇는것이 아니고 청소에 잇답니다
가난해서 시발로마 소리를 듯는것이 아니고 청소를 못햇기 때문입니다 기술이나 성취도 그렇습니다 기술이 안돼기에 시발로마 소리를 듯는것이지 가난이 원인은 아닌것입니다
그러나 수행자에게는 다르답니다 여기에서는 가난이 문제가돼며 청소나 성취는 방해요소로 작용합니다
수행자에게는 수행을하는 이유가 근본원인 때문에 수행을 한답니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고란 무엇인가 하는것의 한번의 성취나 알으음 알이가 아니고 바로 죽음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태양이 왜뜰까 우리는 왜 늙어갈까 하는 군본원인이 목적이랍니다
따라서 청소하는것은 한번 태양이 뜨는것과 같아서 한번잘한다고해서 다된것은 아니랍니다 수행자와 비수행자는 이와같이 다른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가장오래된 브하흐만을 숭배해야 하는 이유랍니다

거기에 온힘을 다하여 집중하라================

시발로마 하면 왜 시발로마할까 하고 생각하고 문제점을 풀기위하여 잇는힘을 다하라는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축을 선반위에 잡아깍을때 시발로마 소리가 들리면 왜 시발로마할까 깁이 셍각하여 문제점을 찻아 수정해야 하는것입니다 이것을 하지안으면 게속 시발로마 신이 따라다닌답니다
마찬가지로 수행자도 수행중에 문제점을 찻지못하면 게속 다람쥐 챗바퀴돌듯 맴돌아야 한답니다 비수행자가 더나은 기술자를 찻고 스승을 찻듯이 수행자도 모르면 뭇고 뭇고 또 뭇고 찻아해매고 또 스스로 노력해야 한답니다

그렇개 할대 의도된 행위도 그대를 구속하지 안으리다==========

의도된 행위도 그대를 구속하지 안으리다 바로이것은 매우중요하지요 선반기술자가 매우중요한 부품을 깍고 잇는대 시발로마 신이 게속해서 부룸에 선반기술자는 더열심히 문재점을 찻아가며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 노력이라는것이 문재점을 품은채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것은 그 겻에 시발로마 신이 보고잇다는것이며 시발로마 신이 원인제공자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더중여한것은 시발로마신이 전지하고 전능의 신이라는것 입니다 실지로 시발로마 신은 할능력이 잇답니다
그런대 점마에게 시켯기때문에 하는 점마는 잘할수도잇고 못할수도 잇는것 입니다 따라서 잘잘못은 점마에게 잇는것이 아니고 시발로마 신에게 잇는것입니다
따라서 점마가 잘하면 그 성취도 시발로마 신에게 잇는것이 랍니다 점마에게 잇는것은 아니지요
따라서 점마는 열심히 하다보니 결과가 다르개 나타난것 뿐인것입니다 따라서 시발로마 신이 부리는 점마는 나태하지안고 게으르지안고 부지런해야하며 심도잇개 노력만하면 돼는것 입니다
책임은 없으니 열심히만 하면 된답니다

수행자도 다르지안아서 수행자에게는 죽는다는생각 두렵다는생각
안된다는생각 무섭다는생각 아프다는생각 이런 수만은 감각과 느낌이 주마등처럼 다가오며 나타나는것 입니다
이것을 지속적인 반복행위로 물리치는것 입니다
시발로마 신이 부리는 점마인 비수행자에게는 고통과 물질적 피해와 고뇌로 나타나지만 수행자에게는 죽음과 육채적피해와 정신적둔화 이러한것들로 나타나는것 입니다
이 분야는 아트만이 정말로 죽는다고 생각하면 그는 아트만을 모르고 아트만이 정말로 고통밧는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아트만을 모른다 하는 그 에기입니다





8. 몸의 이 세 부분을 곧게 펴고, 감각과 마음이 가슴 속 빈 공간에 모이게 한다. 이렇게 함으로서 현명한 자는 공포를 일으키는 거센 물결을 브라흐만(오옴 소리)이라는 배로 건너리라.


∥역주∥

세 부분 (tri i) : 가슴, 목, 머리 이 세부분을 곧게 펴서 나란히 일직선이 되게 하는 것은 명상을 할때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자세이다.

거센 물결 : 온갖 욕망과 잡념이 난무하는 명상중의 번뇌를 비유하는 것이다.

브라흐만 : 브라흐만의 상징인 '오움'.

몸의세부분을 곳개펴고====================

몸의 세부분은 허리 목 머리 입니다 이 세부분은 인채의 중추대혈이며 명문과 대추와 백회가 잇는곳입니다 이몸은 곳개 펴지지안습니다 말은쉬우나 매우어려운것이기 때문이지요
돌아가는 주천은 그 무개와 힘과 소모에의해서 허리를 꺽어지개하고 바로 세워지개하고 뒤틀리개 한답니다 이것은 누구나 격는것입니다 문재는 이것이 의식에 의해서 바로세워지는 것이아니라
축기의 힘에의해서 세워진다는것 입니다
마치 편평축이 힘을밧으면 바로서는것과 같은이치입니다
편평축이 힘을밧지 안으면 좌우로 넘어집니다 이몸도 다르지안아서 넘어지고 기울어지는것 입니다 의식이나 감각으로 세부분이 바로서는것이 아니라 자채 힘에의해 바로서는것 이랍니다
나도 아직 이부분을 제대로 하지못하고 잇답니다

감각과 마음이 가슴속 빈공간에 모이도록한다===========

바로 단전기혈 입실을말합니다 감각이 안으로 들어가고 귀가안으로 들어가고 눈이 안의사물을보며 듯지안고 보지안으며 말하지안는단개 바로 이 부분입니다 그러나 이부분에서도 수만은 쟁애와 논쟁의 여지가 구름처럼 잇답니다 그것은 사고채개와 부분적 사고방식 때문입니다 사실은 논쟁의 여지가 없으나 말하기 조아하는자들에게는 시비거리로 딱 맛는답니다
성명 규지에 말하는것과 같은현상이지요 눕지도 못하는자가 안을려고하고 안지도 못하는자가 설려하고 꿈을 모르는자가 숙고한다고하고 하는 그런문재 때문이지요
그러나 이 감각과 마음이 가슴속 빈공간에 모이도록 한다는것은
아주 간단하나 너무도 어려워 꿈갓은 일이랍니다
에를 하나들어보갯습니다

부처님이시여 나는 이런일이 잇엇나이다
알라라 칼라마가 밥을먹고 나무아레에 안자잇엇습니다
그런대 오십대의 수래와 만은사람들이 겻을지나 갓으나 칼라마는 움직이지 안앗고 미동도 없엇나이다
나는 알라라 칼라마가 깨어나자 나는 물엇습니다

당신은 오십대의 수래와 만은사람들이 지나가는것을 보지못하엿소
그렇소 나는 보지 못햇소
그려면 소리도 듯지못햇소
그렇소 친구여 나는 듯지못햇소
그러면 땅이 우는느낌도 느끼지 못햇단말이요
그렇소 나는 느끼지못햇소
그러면 보지도 못하고 듯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면 당신은 자고 잇엇단 말이요
아니요 친구여 나는 자지안앗소
아니그려면 보지도 못하도 듯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고 자지도 안앗다면 당신은 깨어잇엇단 말이요
그렇소 친구여 나는 깨어잇엇소
고타마시여 나는 이렇개 생각햇답니다 아 이 수행이라는것이 보통이 아니구나 이 상황에서 깨어잇을수가 잇다니 이렇수가 잇는것인가 하고 생각햇습니다
고타마시여 어덯개 생각하십니까

알라라 칼라마는 내가잘 아노라 나는한때 그에게 배운적이 잇노라
나는한때 이런적이 잇노라
나는 한촌락의 움집안에 안자잇엇노라 그때 큰비가 내리고 벼락이 떨어저 두사람이 죽고 다섯마리의 양이 죽엇노라 내가 선정에서 깨어나보니 바깥이 매우 시끄러운지라 나와서 무슨일이 일어낫느냐고 물으니그 사람은 의아한 눈으로 나를처다보며 물엇다
당신은 이큰비가 내리는것을 몰랏단말이요
그렇소 나는 몰랏다오
그러면 벼락이떨어지는 소리도 듯지못햇단 말이요
그렇소 친구여 나는 듯지못햇다오
아니 그러면 비가 내리고 벼락이 떨어지고 대지가 울리는대 느끼지도 못햇단 말이요
그렇소 친구여 나는 느끼지 못햇다오
아니 그러면 보지도 못하고 듯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햇다면 당신은 자고잇엇단 말이요
아니요 나는 자지 안앗다오
그러면 보지도안고 듯지도 안으며 느끼지도 못하고 자지도 안앗다면 당신은 깨어잇엇단 말이요
그렇소 친구여 나는 깨어잇엇다오
이렇개말하니 그는 손을젓고 고개를젓고 가버렷다
어떻개 생각하느냐 오십대의 수래와 비와벼락이 떨어지고 사람이 죽은것과 어떤것이 더나으냐
아아 고타마시여 부처님이시여 당신은 선정을 여러단개로 들어내엇습니다 어찌 이두개가 비교가 돼갯나이까

바로 이런것이지요 그리고 고타마와 수행자간의 대화는 이 선정에서도 수준이 잇다는 반증이지요
세상의 일이 쉽지안듯이 수행도 쉬운것은 없는것이지요

이렇개 함으로서 현명한자는 공포를 일으키는 거쌘물결을 브라흐만 이라는배로 건너리라=====================
이 부분도 아직까지도 옴이 아니랍니다 이곳에서 건너야만이 옴이 잇답니다 나는 그렇개 생각한답니다 공포를 일으키는 거쌘 물결이라는것은 바로 마음과 생각의 부딧침 입니다 이것은 상속에서 노니는것인대 상이 스스로 생각하고 듯고보고 행함 입니다
이것은 매우어려운 것으로서 존재하지 안는것이 스스로 잇다하고 잇는것으로서 독립적으로 행하개 돼는것 입니다 이것이바로 참 아트만 입니다 공포를 일으키는 거쌘 물결이라는것은 바로 대상입니다 대상이 대상으로서 다가오는것이 아니라 대상이 대상으로서 존재하는것 입니다










9. 호흡을 절제하고, 모든 감각의 내달림을 통제한다. 호흡을 더 이상 절제할 수 없을 때 이제 아주 조금씩 코로 숨을 내쉬라. 현자라면 거센말이 끄는 마차의 마부처럼 조심하여 마음을 몰아야 할 것이다.

호흡을 절재하고 모든감각의 내달림을 통재한다==============

호흡을 통재하고 모든감각의 내달림을 통재한다는것은 사실 이몸이 호흡으로 이루어저 잇기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호흡은 모든것이 아니라고 하나 호흡은 모든것 이랍니다 호흡을 깁이잇개 알지못하면 모든것이 아니나 깁이잇개 이해하고 분석하개돼면 호흡은 모든것이랍니다 태초에 모태에서는 탄생할때는 외호흡의 힘을밧아 탄생하며 죽을때는 내호흡의 힘으로 죽음을 맛이하는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살아서 이육신이 죽음을 맛을때도 내호흡의 힘으로 살아나는것 입니다 그냥 평범한 숨쉬기는 단지 이육신의 유지일뿐 아무것도 아니지요 이 호흡을통해서만이 압축이 이루어지며 감압이 잇을수잇고 통재가 잇을수 잇답니다 그리고 그 모든것은 스스로 하는 공부가 주 동력원 이랍니다

호흡을 더이상 절재할수 없을때 이재 아주 조금씩 코로 네쉬라==

우리는 현실에서 코가꽤어서 산다고하지요 이것은 코에대한 절재와 감각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코를 걸려고합니다 돈으로 코를걸고 말로서 코를걸고 모두가 코를걸고 산답니다
아무것도 아닌것이 코가 걸려서 수렁으로 빠지는것을 우리는 흔히봅니다 그러나 우리 생각해 봅시다
도를 심리학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은 말을함부로 한답니다
그들은 고난도의 심리학으로서 샴에 지친사람들이 와서 하소연하면 쪽집개처럼 말한답니다 그러나 이것은 도가 아닙니다
그리고 자칫하면 자기는 조을지모르나 또다른 방면에서는 깁게 골이파이게하고 상처를 입힙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나라를 동으로 가르고 서로가르는 원인이 돼엇답니다
공부하는 학인이라면 참으로 말을가리고 절재해야 할것입니다
수행자에 잇어서는 바로 이것이 소 다음에잇는 코끼리 입니다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숨으로서 코를 거는것입니다
저도아직 이부분은 점령하지 못하고 잇답니다 이것은 최극강의 지식법인것 입니다 이것은 성명규지에서 말하는 자기젓을 먹는사람 다음부분인것입니다 그리고 고난도의 안정이 잇어야하며 시간과 감각이 사라저야하는 참으로 어려운부분인것 입니다
더군다나 이것이 아상과 인상을넘어 중생상의 영역이라는것 입니다 이것은 이미 자기통재를 넘어잇는 부분이지요
숨에 코를 걸개돼면 코가 묵직해지고 간지럽고 코에 방울을 단듯 코끗에 감각이 어리고 머리가 상하로 움추려 든답니다 내가 아는 부분은 이것뿐 입니다

현자라면 거샌말이 끄는 마차의 마부처럼 조심하여 마음을 몰아야할것 이다===============

이 숨의 호흡으로서 숨의코를 거는공부가 어려운것은 이모든것이 바로 현빈일규 네에서 이루어지는 현빈일규의 제어와 압력의 가감 힘의강약 감각의운용 으로 돼어잇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어느정도의 안정감이 뒤따라야 하느냐하면 머리카락을 백갈레로 가르고 갈라진 머리카락을 다시 백갈레로 가른다고 하는표현처럼 어려운것이 랍니다 일찰라의 한생각이 허망한듯 긴겁이니 하는것이 여기에 속하는것이지요








10. 매우 높지도, 매우 낮지도 않은 그런 곳, 평평하고 순수하며 우툴두툴한 돌조각이 없고 불도 없으며, 모래도 없는 그런 곳, 물소리도 없고 지나치게 편하지 않은 곳, 마음에 꼭 맞고, 눈에 고통을 주지 않는 환경이 있는 그런 곳, 바람을 직접 맞지 않는 한적한 동굴같은 그런 장소에서 요가 수행을 한다.

매우 높지도 매우낫지도안는 그런곳================

민가에서 너무떨어진 높은산속이나 너무 가까워 마음이 쉽개끌리는것을 경개한것입니다

평평하고 순수하고===============

평평하고 순수하다는것은 사찰이나 어떤 특정모양을 가지고 격식에 매인 틀을갓춘곳을 말합니다 이런곳은 순수하기 어렵답니다
순수하다는것은 남의관심을 끌지안는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특정목적을 가지고 지엇다면 따라붓는격식이 잇기마련이며 이러한것들은 오히려 방해요소로 작용하기도 하고 분발의 게기가 돼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홀로수행할수 잇는 능력이 잇는수행자를 말하기에 방해요소로 작용한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평평하다는것은 평이하다는것 입니다 즉 별로 어렵지안은 그런곳 입니다

우둘투둘한 돌조각이 없고 불도 없으며 모래도없는 그런곳=====

우둘투둘한 돌조각은 감각을 지속적으로 방해하여 깁은몰입을 어렵개합니다 그리고 불은 끌리는 힘이잇어서 자꾸 처다보개돼고 의지하개돼고 망상의 원인이 된답니다 또한 모래는 음식이나 힘을 흩어지개하여 방해 요소가 된답니다

물소리도 없고 지나치개 편하지 안는곳=============

물소리가 지나치개 커도 좋지안으며 아주 없어도 졸지안답니다 물소리가 없다는것은 물이 없는것이 아니라 물과 멀리떨어지지 안는곳을 말합니다 또한 지나치개 편한곳을 찻으면 나태의 원인이 돼므로 경개하는것 입니다

마음에 꼭 맛고 눈에 고통을 주지안는그런곳=============

마음에 꼭 맛는다는것은 현실과 너무 밀접한곳 입니다 눈에 고통을 주지안는다는것도 같은맥락입니다

바람을 직접맛지안는 한적한 동굴같은곳===============

바람은 호흡을 흩어지개하고 뭉침을 방해합니다 그리고 장시간의 몰입에 대하여 경직을 일으키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이랍니다
그리고 한적한 동굴 같은곳 이란것은 비바람을 피해주고 소음을 적개하여 적절한 수행공간을 만들어 준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현상의 모든것에서 가장좋은것은 자신의 방안 입니다 자신의 방이야 말로 가장 안전하고 쾌적하며 가장조은곳 이랍니다




11. 안개, 연기, 태양, 바람, 불, 떠다니는 불똥, 번개, 수정 이러한 것들은 명상 요가의 초반에 브라흐만의 표상으로 만들어져 나타나는 것들이다.


∥역주∥


이것은 요가 수행으로 깊은 명상으로 들어갔을 때 초기에 수행자에게 느껴지는 일반적인 현상들이다. 즉, 이런 것들이 보이거나 느껴지는 것은 그의 수행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며, 특별히 조치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안개===============

안개란것은 눈압에서 어른거리는 휘고 검은것 입니다
이것은 뭉치고 흩어지며 사라지는것인대 이 신채의 건강의 척도이며 제어판 입니다 안개를 보면서 스스로 바른판단을 내릴줄알며 컨디션을 채크할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자동차의 게기판을보듯 스스로를 워밍업 할줄알아야 한답니다
좀더 숙달돼면 스스로의 막힘과 부딧침 걸림 이러한것들로 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다룰줄아는 척도가 된답니다

연기==================

이부분은 내부의 상태의변화이며 밀도의 감압이며 상을 피워내고 흩어지고 사라지개하는 단초를 제공하는곳이며 스스로를 치우하는 단개랍니다 문재를 파악하고 재거해가는 단개이지요

태양=============

소약을 말합니다 이부분에서는 집중과 흩어짐이 대상이며 힘과 변화의 단개입니다 현빈일규라는 것이며 속도와 가감이 능동적으로 나타나고 사라지는단개 이지요
마치 태양이 떠오를때 이모든 생물과 생명이 태동하듯 그렇개 의식이 태어난답니다

바람==================

이모든것은 단개단개를 말한답니다 바람이라는것은 태양이 떠오르면 바람이 힘을엇는것이지요 바람은 밤에는 대부분 고요하다가 닛이돼면 바람이 바람으로서 힘을엇는것은 태양이 잇엇기에 가능하지요 몸에서는 회풍이라하고 석이면 혼합이라 불리는 바람이지요 그리고 크개는 신진대사를 주관하는 방귀와 트림과 울컥하는것 이보든것이 바람이지요

불=================

불씨라 불리고 불꽃이라 불리는 화기에대한 것이지요 여기에서는 다가감과 유지 거리 이러한것들이 주 인자이지요
불로서 이세상이 만들어지듯이 불의 문명 이 세상이라면 내부도 역시 불로 돼어잇답니다 불의 문명이 세상의 척도이듯 이 내부의 의식의 각성과 진화와 발전도 역시 불로서 이루는것이랍니다

떠 다니는불똥==================

촹 촹 촤르르촹 하는 불의울림과 가스의퍼짐입니다 이것은 다같은것이 아니고 일정한 리듬과 질서와 채게를 가지고잇답니다
여기에서 법의 기본모습이 나왓답니다 이 기본모습은 힘과 장과 리듬과 질서입니다 떠다니는 불똥는 그냥 떠다니는것이 아니라
힘의 가감과 시간에 의지하여 발전하면서 떠다니는것 입니다
실지로 이와같은것을 심안으로 보면은 매우 화려하고 다양한 모양과 변화를 가지고 잇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바탕을 이루어 채색이 가능하개 만들어주는 종이와 같은 역할을 해준답니다

번개====================

번개는 부딧침을 말합니다 번쩍 번쩍 하는것이지요 단지 이것이 매우 정밀해야하며 부드러워야 한다는것 입니다 이와같은 것은 밤하늘에 마른번개가 치는것과 같답니다 심안으로 보면은 의식이 황금빗이 번쩍일때마다 무언가가 잠시잠시 보인답니다
이것이 상의시작입니다 세상 모든것이 부딧침에서 일이 발생하듯 우파니 샤드에서 다다다 한다는것이 바로이것이지요

수정===================

이 수정또한 여러가지 과정과 단개를 거칩니다 처음부터 수정이 발발하는것은 아닌것이지요
내가아는것은 검은 빗을 사방으로 흩뿌리며 내려오는 방울이엇답니다 이것이 차츰발전하여 피빗을 띠엇고 붉은광채를 내엇답니다
그리고 사방을 비추는 찬란한광채가 서너번 내리고 난후에 유리알같은 수정이 내려왓답니다 그리고 긴 핏줄기가 미간으로 떨어저서 내려간후 아름다운 다이아몬드가 떨어저 내렷답니다 이것까지가 내가알고 잇는것 입니다
그러나 이와같은 모습이 중요한 이유는 이것이 생명의 기본부호라는것입니다 생명의 진화는 이와같이 어려운 과정을거치며 현재의내가 잇는것 입니다 만은 시간이 흐른후 나는 이모든것이 일련의과정과 법칙에의하여 투쟁으로서 이루어젓다는것을 나는 알앗지요 그 아름다운 나선형구조는 지금의 모든생명의 시초엿으며 시발점 인것입니다 개와 소와 말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하나의법에 의지하여 오늘이 잇는것이지요
하나뿐인 소중한샴 그 연결고리는 사랑합시다

명상요가의 초반에 브라흐만의 표상으로 나타나는것 들이다====

그렇습니다 나는 이와같은것을 보고 느끼고 하면서 이공부의 소중함을 알앗지요 그리고 현실에서 투쟁하면서 비교검토 돼엇지요
그리고 이와같은것들도 모두가 초반에 불과하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몃년이 지난지금 아직도 도토리 키재기하고 잇는 나를 봅니다 한걸음 나아가기가 하늘의 별따기 같은것입니다
전채의 판갈이 라고하지요 판이 한판이 돌아가야만이 한걸음 나가는것입니다 그러니 수진구요에서 말하는 수만은 학인이 이길을가나 성취한자는 기린의 뿔과같다 하는것 입니다
재가 이렇개 하는것도 내뒤에올 수만은 사람에게 좀더나은 길을제시할수잇을까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모르는자라도 좀더 사색하고 좀더 느낄수 잇엇으면 하는것이 나의작은 바램입니다






12. 명상 중에 다섯 가지 근원물질- 흙, 물, 블, 공기, 대공(大空)- 을 느끼면 그는 요가의 불로 달구어진 몸을 갖게 되어 이제 더 이상의 병고나 늙음, 죽음을 겪지 않으리라.

명상중에 다서가지 근원물질을 느끼면================

한번 느끼는것이 아니라 한번두번 거듭느끼어 틀림없습을알고 비교검토가 끗나고 운용의 단개까지를 말하는것 입니다
이와같이 거듭거듭 느끼어야 만이 그는 무명과 유명의 경개선을 넘을수 잇답니다 마치 숙련자와 비숙련자는 전혀다르듯 이 명상의 수행도 다르지 안아서 한두번 아는것으로서는 적응이 안돼는것 입니다

요가의불로 달구어진 몸을같개돼어==============

몸에서 붉은 선이 곳곳에서 보이며 몸과 얼굴이 붉개 달아오른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홍익인간의 진면목 입니다 홍익 이란 붉개 달아오른것이며 인간이란 사람입니다 홍익인간은 그냥 글과 뜻풀이에 잇는것은 아닌것이지요 숨의 불로서 달구어진 얼굴은 거울을보면 붉으스래하고 밝아 보인답니다 책이나 글에 잇는것은 결코 아니랍니다

더이상 늙음 병듬 죽음을 격지안으리라============

이것은 이해의차이에 잇답니다 십지의법에는 죽음이 없답니다 그러나 수준의차이에는 잇답니다 십지의 길을가는자가 수준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면 그는 의식의 아트만으로서 숙고를통하여 만족을 해야한답니다 이것이 보살입니다 이 보살에는 늙고 죽음 병듬이 없답니다 이것이 보살이며 순수우리의 신인 임마이며 점마이며 십팔쎄끼 랍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숙고를 통하여 엇은 개채아트만이 개쎄끼의 단개와 소쎄끼의 단게와 코끼리의 단개를 통하여 그 의식으로 이루어진 몸이 커가며 성숙하는것입니다





13. 요가 수행자의 몸이 가벼워지고, 질병이 없어지며, 차분해지고, 몸에서 윤택이 나며, 목소리가 듣기 좋은 소리로 변하고, 몸에선 좋은 향기가 나며, 배설물이 아주 적어지는 등, 이러한 현상은 요가의 초기에 생기는 현상이다.

요가 수행자의몸이 가벼워지고 질병이 없어지고===========

우리는 흔히 종교적인 수련이나 어떤 채험을하개돼면 몸이 조아진다하지요 그리고 또 병이 낫는다고하지요 위의 에기는 바로이런것 입니다 무슨 대단한것이 아니라는것 이지요 사람의몸은 여러가지 층과 격으로 되어잇답니다 행위와 행위의 결과로 이 층과격이 움직이고 힘이 넘나들면 잇던병도 나을수잇으며 없던병도 생길수 잇답니다 별반 대단한것은 아니라는 에기지요

차분해지고 몸에서 윤택이나며==============

잘먹으면 때갈이 좋다고하지요 이 숨도 마찬가지라 잘응용하고 부지런하고 열심히하면 마치 운동선수가 땀흘리는것과 같은 역할을하여 숨의 밀도가 고요해지고 높아진답니다 고요해짐으로해서 차분해지고 안정돼어 진답니다 그리고 높은 밀도로 인하여 피부와 피부사이가 연하여지고 매끄러워 지개된답니다 이것을 몸에서 윤택이 난다고 하는것입니다

목소리가 듯기좋은 소리로 변하고============

목소리가 듯기조은소리로 변한다는것은 단지 목소리가 고와지고 여자처럼 맑고 깨끗해진다는것이 아니라 억양의 고저장단이 뚜렷하여지고 표현이 다양해지고 전달에 힘이 실린다는것 입니다
이것을 표현의 자유라합니다 이러한 목소리는 누구나 가지고 십어하나 맘처럼 되는것은 아니지요
따라서 소리에 자유가 석이여 표현하는대로 전달이 용이해지고 그것이 듯기에 마음이 끌리는소리이며 들어서 부드러운 그런소리를 말하는것 이랍니다

몸에서 좋은 향기가 나며=====================

미인은 몸에서 향기가 난다고하지요 수행자도 다르지안아서 때로는 향기가 난답니다 물론 이것은 지속적인것은 아니랍니다
그러나 그 수행력에 따라서 그 가감이 달라진다고 봐야할것 입니다 표피의 흐르는 홀몬체게는 그 냄세가 나지안으나 산소와 접하면 똥네가 나고 귀에서 나는 귀청의 냄세는 가장아름다운 향수와 같답니다 그리고 수행자는 다양한 냄세를 경험합니다
타는냄세 지지는 냄세 성호르몬의 냄새 등등 다양한 냄세를 경험한답니다
표피를 흐르는 정추천의 냄세가 똥네가 나는것은 음식의 냄세이며 귀에서 나는 청의냄세는 아주귀한 향네랍니다
이것은 음식과 양식이 불로서 타며 내는 나무의향내 랍니다

베설물이 나주 적어지는등=============

우리는 방귀에 주목해볼 필요가 잇답니다 그리고 트림과 울트림에 주위해볼 필요가 잇답니다 이러한것들은 음식이 적어지는대 나타나는 숨은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음식을 만이먹어도 배설물이 적어지며 순환기간이 길어진답니다
그런데 피곤함 나른함 졸림 이라한것들은 멀어저 간답니다
이러한 역현상은 먹은만큼 안에서 불로서 타오르기 때문입니다
이때 육채적인 현상은 몸에 힘이붓고 정신이 맑아지며 또리해 집니다 그리고 아픈대도 없으며 무엇인가에 몰입하고 십답니다
이와같은것은 음식의힘을 이육신이 밧아주기 때문이랍니다
마치 물동이에 물을부어 넘치개돼면 다음물동이로 옴겨가는것과 같은것 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영원한것은 아니랍니다
이와같은 다양한 현상은 돌고도는 순환과정중 한가지에 불과한것 입니다

이런한것들은 요가의 초기에 생기는현상이다==========

만은이들이 이러한것들이 나타나면 무슨 대단한 성취를 이룬양 떠들며 또 기성종교나 만은단채들이 무슨 영적인 성취를 이루엇다고 떠드는대 이러한것들은 별반 대단한것이 아니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루어가는 일부분중의 하나라는뜻 입니다











14. 먼지 등으로 더럽혀진 거울이, 깨끗하게 닦이고 나면 밝게 모든 것을 환히 비추어 보여주듯, 수행자가 아뜨만의 본체를 보고 나면, 그 사람은 모든 것을 성취하였으니, 더 이상 슬픔이 없게 된다.

먼지등으로 더럽혀진거울이 깨끗하개 닥이고나면 밝개 비추어 보여주듯 ======================

수만은 이론과 지식과 책과 말씀이 더럽혀진 거울이며 환히 비추어 보여주는것은 스스로 알아가는 혼자의길이며 하나하나 깨우처가는 수행의길 입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깨우처가는 실천의길이 바로 브라흐만 이므로 밝개 비추어 보여준다는것 입니다

그사람은 모든것을 성취하엿으니 더이상 슬픔이 없개된다======

여기애서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이와같은것이 사업하는 분들의 경우에 비추어보면 복재와 복사의 단개를 지나 스스로 창출하고 재어하는 단개라고 이해하면 된답니다
복재와 복사에서는 압으로재고 뒤로제고 물러서고하나 창조의 단개애서는 스스로 해야하고 스스로 가야한답니다
그리고 모든것을 스스로 가진답니다 그러니 모든것을 성취하엿다고 하는것이며 스스로 가는길이기에 슬픔이 없다는것이지 괴로움마저 없다는것은 아니랍니다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할것 입니다





15. 요가 수행자는 등불처럼 그 스스로의 빛으로서 자신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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