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받습니다.
서민,영세민 암튼 전세자금대출이란 대출은 다 뒤져바도 근로복지공단이며, 시청이며,
주택금융공사며, 각은행이며 다 도라다녀도 전세금 대출 받기 징짜 힘듭디다.
딴 조건은 다되는데, 근무기간 때문에......
이제 석달째 근무중이거든요. 신등이6등급 나올려면 2년 이상 근무라나 모라나.
요즘같이 IMF때보다 더 살기 힘든이때에 짤린 사람도 많고 직장 옮긴사람도 많을텐데..
글고 보증을 누가 함부러 서 주기나 하겠습니까.
5월12,13일자 뉴스에 기획예산처에서 신등 낮아 주택신보로부터 보증을 못받는 사람들을 위해
집주인 확약서나 국민주택기금에 보증수수료(0.7%)를 내면 전세자금 대출 대상이 된다는데
5월 말이나 6월초쯤 시행한다더니 깜깜 무소식이고
대출 문턱이 이렇게 높은데 무슨 서민을 위한 정책들이라는건지...
지금 대책이 없어 사채라도 써야될라나......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