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이 훌쩍 넘은 처자입니다.
어린나이에 맞선이란것도 한번 경험이있죠
부모님이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 꼭 만나야한다고 그래야 고생안한다고.
이런 개념이 전 너무싫습니다.
사랑해야 같이 사는거지..
나가서도 재미없는 남자엿죠 하찮은 저렴한 개그나하고
직장얘기 돈얘기..
전.. 부모님의 도움도받앗지만
빵집을 하고있습니다 pa...빵집
지금은 제 노력것 하고잇고
하루매출 300이상 뽑습니다 최저입니다..
일단 그거고
제가 남자들을 만나거나 소개받을때
친구들이 뭐라했는지는 몰라도 저를 너무 돈으로 보는거같은 느낌이드네요
만나면 돈얘기 빵얘기
장난삼아 (진심인듯..) 오 ~ 잡아야겟네.. 이런소리
진짜 변변찮은 얼굴가지고 저한테 막 들이댑니다.
지들은 밑져야 본전이겟지만
전 귀찮고 시간낭비거든요
그리고 어떻게하다 애인이 생겼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어쩌다보니 같이 살자는 얘기가나와서
이래저래 얘기햇더니
결론은 내 아파트로 자기가 들어온다는 소리거군요
너무 속보여서 차버렸습니다.
정말 여러일들이만은데.. 난 노력껏 열심히 일해서 벌어서 이렇게된건데.
하찮은놈들 왜 저한테 의지만 하려고하고 돈만보고 접근하는지 모르겟네요
이쁘기도하닌간 꼭... 돈만보고 오는거같지느않은데...
둘다완벽한데도 진정한 사랑을 찾지못하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