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이닷!!~* 훔;;
아직두 울 신랑 침대에서 일어날줄 모른다 죽었나부다
점점 승질날라한다
방가압쥐께서 전화를 하셨다"울딸~머해?사위는잘있어?"또 안부전화다...
멀지않은 거리에 살지만 잘 못가는게 현실인걸
앞으론 자주갈께욘 압쥐;;;;![]()
일어나자마자 빨래를하고 강쥐들 밥도 주거
도 치우거;;
아~식사하시는분 계시다면
sorry!
"엽오야~인제고만점 인나쥐?어제면접 본거 오늘 합격발표하자누~
"
"은!!자긔가 봐죠~나졸료뒈죵 ㅠ_ㅡ
"
끓어 오르는걸 억지로
참고 걍 냅뒀슴돵~언젠가는 인나긋찌? 으흐흐
십자수나 해볼까?
갑자기 바스락 거림미단~
일어났나보당^^
반가운 맘에 뒤를 돌아밨슴당 괜히돌아밨슴당
코까지 곰미닷!!!!!
애교함 떨어봐야쥐!!
"
엽흐얀~~~~내하구 밥묵짜~앙~^^"
"
은!!10...10부..운........만"
"
..............."
그래서 결론은 아직두 안일어났슴당
마시믄서 웹서핑점 하다가 다시 깨워볼랍니닷!
이따 일어나믄 또 써야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