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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나와요,도와주세요ㅠ★★

쥐를잡자. |2009.07.24 13:30
조회 236 |추천 0

정말 정말 너무너무 고민입니다.

도움좀 주세요.

 

 

제가 자취를 하는데.

그 집에서만 올해들어 3년째 살고있어요.

간간히 바퀴벌레는 한마리씩 나왔었지만.

쥐가 나오긴 이번이 처음이네요.

 

 

 

욕실에 하수구 망을  싸고있던 시멘이.

시간이 지나 조금씩 부식이 되면서.하수구 구멍과(물빠지는) 망이 불리가 되었어요.

그러면서 자꾸 비누가 하나씩 없어지더니.

이내는 욕실에 쥐똥이 보이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싶어..실리콘으로 하수구 망을 떼웠었지요,

그러고 나서 비누도 않 없어지고 좋았는데.

몇일전부터 자꾸 싱크대에 쥐똥이 보이는거에요.

그러다가 쥐랑 대면도 하고.

아무래도 그때 하수구로 들어와서 주방에 살림을 산거 같아요.

 

 

급하게 쥐끈끈이 놓아서.

어제 두마리를 잡았어요.

그래도 불안해서.또 쥐끈끈이를 놓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쥐끈끈이가.제가 놓아둔 자리엔 없고,

다른곳에 놓여있는거에요..

완전씽크대 밑으로 들어가있기도 하고.

또   다른 쥐랑  마주쳤어요.그쥐 저 보자.겁먹고,,오줌도 쌌어요.

이것들 어찌나 머리가 좋은지 어제 쥐끈끈이에 쥐가 걸려 죽엇다고,,

접근도 않하고.

쥐는 한쌍만 있어도.일년에.1250마리로 늘어난다는데.

한쌍이 새끼를 낳을때 임신기간22일 정도.한번에 6~9마리 낳는데요.

분명히 울집에도 새끼를 낳았는데..정말 박멸하고싶어요.

아~좀 좋은방법이 없나요?완전 초강력 끈끈이라도..

시중에 약국 슈퍼 파는건 독으로 효과없네요..끈끈이 빨리 마르고.쥐약 놓는데도

먹고 다른데서 죽으니,,시체썩는냄새며 그걸 어떻게 처리해야할지도 걱정이고,

쎄스코 머,,이런해충박멸은.여기 경남 마산이라는 촌 도시라..흔히 있지도 않을뿐더러.

돈도 드릅게 비싸요.

 

제발 톡커님들 좀 도와주십쇼!!죽을것같아요..겁이나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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