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들 고맙습니다. ... ......남친하고 이야기 잘했구요.. 저도 건강을 위해서 운동하기로 했습니다.
남친이 바래서도 있겠지만 저자신을 위해서 컴퓨터만 하지 말고 하루에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는
운동하기로 했습니다. 태권도를 배우기로 했구요.. 제 얼굴이 이뻐서가 아니고 요즘 세상이 험난하다
보니 호신술도 겸해서 배우기로 했어요... 학원에 등록해서 2일째 나갔는데 남친이 많이 좋아하네요.
열심히 하는게 좋아보인다구요..
주말엔 요가와 줄넘기를 30분씩 하고 평일엔 도장에서 한시간 30분정도 운동할거에요...
다른 님들의 조언에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
여자분들의 격려와 남자분들의 냉정한 조언이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 얼굴도 모르는
인터넷상이지만 많은 조언을 얻고 깊게 생각할 수 있게 되어서 제겐 정말 고마운 일이랍니다.
제게 조언을 주신 모든 분들께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이쁜 사랑하세요...
저는 다음달이면 900일을 맞는 학교 선후배 CC랍니다. 제 남친에게도 당당하게 말했어요.
내가 살빼려고 열심히 노력할테니 오빠도 말 좀 조심하라고.. 말이 얼마나 다른 사람을 상처받게
하는 무기가 되는줄 아냐고.
..(사실 운동부족으로 여기저기 병이 많이 걸렸어요..
갈때마다 의사샘이 운동부족이니 운동을 하라고 하긴 했거든요.)
그게 우선이고 ..저도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운동했답니다..
다들 감사하구요 다들 이쁜 사랑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