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키작은 아이의 서러움 ㅋㅋ

키작은꼬마. |2009.07.27 02:50
조회 289 |추천 0

안녕하세요 ㅋ 전24살 특례전역(시력으로4급이에요.왼쪽13.5오른쪽11.5디옵터^^ 괜히 군대 안갔다가 태클걸지마세요..형편상 수술 못했습니다.) 을한 예비역대학생입니다 ㅋ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톡중에 하나 키작은 남자들의 넋두리를 시작하죵 ㅋ

저는 168키를가진.....남자입니다...우상은 이민우고요 가장좋아하는연예인은 하하이고 가장존경하는사람은 나폴레옹(키가 150대였다고 하난요?)입니다.

제가 이성에게 젤 많이 듣는말 중에 하나가 넌 키만 컷으면..이란 소리에요..얼굴은 톡 되면 공개하고..ㅋㅋ 고등학교때 까지만해도 키작은 거에 큰 컴플렉스가 없었어요 그땐 키작아도 여자들이 많이 좋아 해줬거든요.ㅋ 졸업을하고 이젠 20살...

아시죠 86년생들분들 고2,3때쯤 불어닥친 얼짱열풍 ㅋ아마도 그땐...키를 많이 안봤던거 같아요 ..ㅋ제가 20살때까지 여파가 남아있었죠..그나마 좀..생긴 외모 덕분에 키 작아도 여자들한테 번호도 따여보고 그랬더랬죠.ㅋㅋ(믿거나 말거나)그때까진 제 생각엔.. 난 키 작아도 꿀릴꺼 없다. 자신감으로 하늘을 찔럿습니다 ㅋ어느덧 1년이 흘러 21살..이런소리가 들려오더군요..대한민국의90%여자들:난 얼굴 못 생긴거 용서해도 키작은건 용서 못한다....사실 고등학교때 처음 접했지만..현실을 믿지 아니 하였죠..ㅋ

해가 지날수록 여자를 만나는게 힘들어 지더군요...제가 눈이 많이 높거든요..ㅋㅋ 베플에 꼴에는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24지금에 제 모습을 이야기 해드리..2009년이보다암울할수없는이야기는없다 호빗and스머프.

제가 2009년 들어 작업을 솔직히 10번을 넘게 해본거 갔습니다..번번히 실패했죠..

길거리에서 핸드폰번호도 물어보고 나이트에서도 부킹도 자주 하고 ..

근데 번번히 연락하면 한두번 만나다가 연락도 안되고 그러더군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그래 머 나랑 인연이 아닌가 보지 운명론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잠 못들고 있는 지금 타자를 자연스럽게 치고있기전 1시간전..부터...갑자기 뇌리에 스치는 한글자가 있었습니다..키...그리고 만난 대부분의 여자들의 이상형이 키크고 듬직한 남자가 좋다고 합니다 얼굴은 많이 안본데요 ..저랑 거리가 멀었죠 전 외소 하진 않은데 듬직하고 그렇진 않거든요...일단 럭지에서 부터 ^^

번번히 실패를 거듭하면서 자신감도 많이 잃었죠....ㅠㅠ

키가 작아서 제가 작업에 실패하는 걸까요 진심이 아니라서 그런가요 성격이 이상한걸까요!!!!!!!!!아악...머하냐 나 지금...여태까지 쓴 글이 아까우서 지우진 못 하겠고 글은 올릴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