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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집에서 심심해서 만들어봤어요

심심 |2009.07.28 03:30
조회 128,887 |추천 8

 

베플 되신분 연동된 싸이도 없고ㅠㅠ

주소랑 사이즈 알아야 만들어드리는데 ㅎㅎ

제 싸이월드로 쪽지 남겨주세요^^

다음주 안으로 손에 도착하게 만들어드릴게요^^;

 

너무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친구들도 감사하대요~

 

싸이가 연예인된 기분이였는데

이제 또 잠잠해지겠죠..?

우울증걸리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베플님 쪽지 주세요~

후기쓰고 다시 판 쓸께요^^

그리고 궁금해 하는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요

만드는 과정도 한번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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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톡됫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기분이구나ㅠㅠ

베플되신분 주소랑 실내화 사이즈 써주시면 보내드릴게요~~

오늘 새벽4시쯤 확인했을때 베플님 실내화 보내드릴게요^^

 

 

 

 

 

아 그리고 저도 심심한데 싸이공개..

www.cyworld.com/doubleyz

 

놀러오세요~~> <

외로운 제친구..싸이들도 공개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

보너스~~~

 

제친구중에 제일 재밌고 사교성도 좋구 이뿐 친구예요~

남자친구가 없어요ㅠㅠ

일촌신청많이많이~

http://www.cyworld.com/dksdkfma88

 

이친구도 재미있구 이쁘구 그런데 남자친구가 없어요ㅠㅠ외로우니까 일촌신청!!

 

http://www.cyworld.com/manja1205

 

 

 

여자분들은 요기루~제가 아끼는 친오빠같은 형~!

착하고 재미있고 유머넘치는 재치있는 남자예요 ㅋㅋㅋㅋㅋㅋ

자기껏도 올려달라고 애원을해서ㅠㅠ

톡에서 인연만날 수도 있다고 해서...ㅋㅋㅋ

도와주세요~~

 

http://www.cyworld.com/yoostar7

   

 

 

 

 

 

 

아 그리고 상장 아래 두고 신발 올렷다구 하시는 분들 오해하지 마세요~ㅠㅠ

동생 상장인데 책상아래 유리에 껴져있었거든요~^^;;

근데 책상위에서 찍은게 그만...ㅎㅎ

그리고 신다가 찍은게 아니고 꺠끗한 완성작일때 찍은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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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썼다가 지워졌네요^^

 

아 상쾌한 기분

 

처음부터다시써야지^^

 

 

 

 

안녕하세여(-_-)(_ _)

 

22살 된 다니엘헨리를 종교로 삼고있는 여자랍니다~ㅋㅋ

 

많은 분들이 톡에 사진올리고 하시길래 저도

 

얼굴이 구려서 사진은 공개못하구..ㅋㅋ

 

 

 

 

제가만든 애기들..? 좀 공개해보려구여

 

물론 실력은 형편없는데 저희 엄마가 좋아하거든여~

 

이런건 다이어리에 쓰구 포도알이나 받으라고 하실꺼 알지만..

 

톡에 도시락 올리는거 보단 낫지않나여^^...

 

 

 

 

고등학교때 미술 시간에 학교에서 한지로 인형만드는 걸 배웠었거든요

 

그뒤로 꾸준히 하나씩 만들었는데 지금은 사진이 몇장 없네요ㅠㅠ

 

물론 이쁘지는 않지만 엄마가 계속 만들어달라고 졸라서

 

하나에 3천원~5천원 받았던게 기억에 남네요^^;(애기인형은2천원이므로..ㅠㅠ)

 

 못만들었다구 악플다셔도 상관없어요..

 

이뿌다구 칭찬 받으려고 만드는건 아니니까ㅠㅠ...

 

 (저 A형입니다.)

 

 

 

 

 

 

 

 

 

 

 

 

이때 당시에 카메라 초점이 고장나서

 

흐릿하게 나왔네요. 테마는 아기와 바느질 하는 엄마?

 

제 인형은 대체로 머리가 다 커요..

 

나름 귀엽다고 생각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징 치는 남사당패예요.

 

문방풀 뚜껑으로 징 만들고 역시 면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방풀 뚜껑이 저렇게 칠하니까 문양이 들어가있는거 같더라구요

 

원래 징에는 아무 무늬도 없지만 느낌이 나잖아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형인데 지금은 제곁에 없다는 ㅠㅠ

 

추석기념으로 송편빚는 남매로 만들어봤는데..

 

오래 걸려서 그런지 나름 애착이 가는 애들..ㅠㅠ

 

개인 사진 한장씩 찍어줬는데 남자애 사진 밖에없네요.

 

송편 반죽 통은 알고보면 볼터치 다쓴거 재활용한거랍니다ㅋㅋ

 

 

 

 

 

 

 

 

빈박스에 모의고사 시험지 박박 뜯어서 붙이고 만든거같애요.

 

힘든 60년대? 공부하는 대학생과 어린동생 그리고 어머니~~~

 

어머니 뒤에 업혀있는 애기는 잘 보이지도 않네요 ㅋㅋ

 

자세히 보면 옷도 걸려있고 이불도 개어져 있답니다ㅋㅋ

 

저 쓰레기통은 풀 뚜껑ㅋㅋ

 

어머니 실타래통도 역시 문방풀 다쓴통이예요ㅋㅋ

 

대바늘은 꼬치..^^

 

모든 재료는 주변에 둘러보면 많아요~재활용합시당

 

 

 

 

 

 

 

 

 

 

 

 

 고등학교 유행 아이템이였죠..

 

제 친구는 1년내내 저것만 신고 다녔어요ㅋㅋ

 

커스텀 물감으로 심심해서 만든건데 나름 인기 있었어요ㅋㅋ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서 색상이 선명하지가 않네요ㅠㅠ

 

 

 

 

 

 

그리고 요새 빠진 클레이 아트!

 

다른데서 직접 배우진 않았는데 그냥 집에서 인터넷 보면서

 

만들어봤어요ㅋㅋㅋㅋㅋ

 

이제 막 시작해서 재미들린 찰나예요

 

 

 

 

 

 

 

 

스펀지밥..

 

정말좋아하는 캐릭턴데..망쳐버린...ㅋㅋㅋㅋㅋ

 

 

 

 

 

 

방문앞에 걸어두려고 만든 장미꽃다발ㅋㅋ

 

 

 

 

 

제 남자친구가 원숭이를 좋아해요ㅋㅋ

 

매일 원숭이랑 코끼리보러 동물원가자고 하는데

 

하나 만들어줬어요~

 

 

 

 

 

 

 

 

이건 치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실제로보면 눈이 너무 커요ㅠㅠ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란이랑 세트예요

 

 

 

 

마시마로예요

 

남자친구가 굉장히 맘에들어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귀엽나요. 저거 변기 떨어졌나...

 

 

 

 

 

 

사진때문에 스크롤의 압박이..

 

그냥 미니홈피에서 썩고있는 우리 애들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싶었어요.

 

요리한것도 몇개 있긴한데..그럼 너무 많으니까?(톡되면 싸이공개!)

 

집에서 할 일이 없어서 만든거...라고하면 불쌍해보이니까

 

제 취미 생활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남자친구랑 교환일기라도 쓰지만..ㅋㅋ)

 

 

 

 

 

뭐 만드는 동안에는 아무 생각없이 혼자 방에 있을 수 있거든요!ㅋㅋㅋㅋ

 

오늘 또 월요일이네요...여러분들 출근 잘 하시구

 

전 인형만들러 또 가야겠어요~안녕~

 

즐거운 한 주 되세요~ㅠㅠ불쌍한 직장인들 화이팅!!!(저도 직장인..ㅠㅠ)

 

 

 

톡되면

후기 쓸 수 있도록

 베플님께 실내화 한짝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보는 사람 계시려나?

 

 

 

추천수8
반대수0
베플공대녀|2009.07.28 03:31
우와 진짜 잘만든다 와
베플우와~|2009.07.31 09:26
흐으으응~ 나도 하나만 주면 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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