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안녕하십니까 요새 판을잘보고있는 23살 남자 이어요
할것도없고 피시방알바이다보니....글을쓰게됐습니당.
제가 20살때 대학에서 제주도로 MT를갔을때일입니다...
제주도에서 즐겁게? 놀다온 저희는 집으로가기위해 제주공항을갓습니당.
제친구들중에 누군지는기억이안나는데 어떤또라이라고해두죠
그또라이가 저한데 야 가방들어줄꼐 이리줘 이러는거에요
전 저또라이가 미쳤나 약먹었나 나한데죄를지었나했습니다.
그치만 피곤하기도하고 가방도무겁고해서 고맙다며 건내주웠지요...
가방검사랑 소지품검하자나요거기에서 .....
사건이터진건....가방.............
갑자기 방송으로 제이름을부르며 빨리 오라는겁니다.....
놀래서 전 교수님과 함꼐 거길갔죠.........
경찰?과 몇몇사람들이...저한데...직업이뭐냐고묻더라고요
학생이라고햇쬬 생긴건 조폭똘마니인데....
무슨일이냐고 교수님이말씀하셧습니다
..........제가방에서 폭탄이나왔데요...........
전아니라고 가방을열어봤지요.....
근데...........
ㅅㅂ 라이타 50개가들어잇던거임...........그또라이세키 ..........옆에와서 큭큭웃는데 죽이고싶었음....
암튼 라이타 50개를어디서구햇는지..그런생각은어떻게햇는지...참...
다버리고 일단 탔습니다.... ㅠㅠ아주 황당했죠....
님들은그러지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