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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벼룩의 간을 빼어먹지...
불쌍한 사람 후원금 들어오는걸 개인통장 만들어서 가로채서 교회짓는데 썼네요.
이것도 다 복음전도를 위한 일환인가요?
대형교회만 돈에 환장한 줄 알았는데,
작은 교회의 목사도 마찬가지 였네요.
물론 모든 개신교 목사들이 다 저렇진 않겠지만~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게다가 목사의 부인이란 사람은, 뻔뻔하게 구속은 너무한게 아니냐고 까지 말하고 앉아있네요.
정말 정신병이 도진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런 사람 하나님이 천국에 보내준다면, 천국은 쓰레기장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