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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동안 정신없이 아팠다.

 

입에서 쌍욕이 나오더라.너무 아파서..이럴때 마다 느끼는건 내가 이러다 죽나 ..그런 생각이 든다.

 

남들은 건강하게 잘만 살더구만 나는 이게 뭐야.

 

하지만 이대로 내가 질순없지..아프다고 위축되 있으면 나만 바보지.

 

내맘대로 산다.이판 사판이다..하고 싶은대로,때론 무식해도 좋다구.

 

하고 싶은대로 살구,아픈것과도 싸워서 이길 꺼다.

 

나만 이러는것 억울하다구!

 

진짜 지랄같이 아팠다.내일은 한약이라도 한재 지어먹고 맛있는것 사먹고 해야겠다.

 

띠벌 ,더럽게 아팠다.아직도 머리가 멍멍하다.   어질어질하다....씨퐁!!

 

몸 건강한 사람들은 좋겠다.부럽수다!!  씨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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