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는 중국에 연수받으러가서 싸늘한 주검이 되었습니다..
알수 없이 죽음을 당했고.. 시신조차 제대로 찾을수가 없어
부모가 비밀리에 시신을 화장하여 그뼈도 한곳에 모아오지 못하고 여기 저기 흩어 담아 몰래 들어와 장사를 치루어야 했습니다.
그부모는 알수 없는 죽음에 오열을 터트렸고 시신조차 돌려보내주지않아 몰래 가슴을 치며 혀를 깨무는 눈물을 참으며 한국땅으로 아들을 데려와야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왜 그래야만 했을까요?
정부가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한국 대사관에서 나몰라 했기때문이겠지요..
내친구만 그러했겠습니까??
이일이 나만이 아는 현실일까요?
아마도 나아닌 다른 사람들도 어느누군가가 당하는 일이겠지요..
언젠가 텔레비젼에서 나온적이 있는 북한탈북자를 찍던 사진작가가 중국에 탈북자를 돕는다는 이유로 잡혀 감옥에 들어가서 부인이 면회를 다니던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왜그럴까요??
로버트 김이라는 간첩활동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미국에서 잡혀 감옥에서 평생을 살다 이제서 나왔습니다..
세월이 그를 백발로 만들고 부모님들의 장래조차 보지못하고..
왜그럴까요?
한국은 한국민을 보호하려고 대사관을 만들었을텐데..
탈북자들은 이상하게 다른나라 대사관을 찾아가 한국으로 보내달라고합니다.
왜 한국 대사관을 안찾고 외국대사관을 찾아 망명을 요구할까요?
왜그럴까요??
우리나라 정부와 대사관들은 국민의 안위를 왜 생각하지 안는걸까요?
지금 이렇게 국민이 울분을 토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의 당쟁싸움소위 밥그릇 싸움을 합니다.
그래도 제일 의기 투합하는건 자신들의 봉급올리는 일은 만장 일치 입니다.왜그럴까?
민생의 고초라는걸 이야길할때 선거할때 지하철 타기 재래시장돌기 불우이웃돕기. 등등 그때만 이야기합니다.
제일 중요한 현실에서 국민연금때문에 집안이 차압당하고 거리에 내앉게 만들고 이제와서 소잃고 외앙간 고치듯 재정비합니다.
민중이 들고 일어나야 큰소리를 쳐야 그제서야 한번 휙돌아봅니다.
그리고 나서 서로 잘못을 미루지요..왜그럴까요?
중동사람들 김선일씨 죽였습니다..
참 나쁩니다..
진짜 나쁜짓입니다..
무고한 생명을 죽였으니까요
더나쁜사람은 우리나라 정부입니다.
하나의 생명초자 지키지 못하는 정부입니다.
그보다 더나쁜사람은 미국이란 나라입니다.
김선일씨를 죽게한 근본원인은 미국이란 나라이기때문입니다.
기름석유?
그걸 가지고 싶어서 땡볕에 사는 나라를 삼키고 싶어서 더부강한 나라가 되려고 한나라를 사지로 궁지로 몰아 부치고 나쁜나라로 만들려고 악날한 짓을 합니다.
내일이면 6.25입니다.
우리나라 미군이들어 오면서 알게모르게 많은 참변과 많은 여인들은 미군에게 짖밟히고 상처받고 죽어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동네가 미군에게 몰살당한 동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아무도 미군을 욕할수가 없었습니다..
힘이 없었고 말조차 꺼낼수가 없었지요..
몇십년이 지난 요즘에서야 그일들이 공공연하게 방송에서 나옵니다.
이라크. 그들은 생존을 위협받고 자신의 나라가 이름만존재할뿐이지 생존의 근본이 유전을 빼앗긴다면 그들은 살아있어도 살아있는 나라가 아닐것이고 허울뿐인 나라가 될것입니다.
미군에 착취를 받으며 그들의 나라의 여인들은 짖밟힐테고 남자들은 미군들의 장난감이 될테고 아이들은 잘사는 미국을 동경의 대상으로 생각하겠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거의 10년전만해도 미국은 동경의 대상이였습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향해 날아갔습니다.
아이들에게 미제 필통 미제 연필 지우개등 장난감들 미키마우스 그것들은 선망의대상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회를 보고 세계를 보는 눈이 생겼기때문에 말할수 있는 것입니다.
이라크 죽기살기로 미국에게 저항합니다..
자신의 생존과 자신들의 동족과 자신의 나라를 위해 무슨짓이듯 할것입니다.
미국이 유전을 노리지않았다면 이라크란 나라를 그냥 나두었다면 이런일은 벌어지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이라크만 나쁘다고 합니다.
자신들이 하고 있는짓을 선을 가장한 악날한 짓은 다하면서..
이라크 파병을 반대합니다..
그건 미국을 돕는일이요. 이라크란 나라를 빈껍데기 나라로 만드는 일이니까요..
이라크인들은 잘알겁니다.
자신의 나라가 왜그런짓을 하는지...이라크 국민들은 다른나라 국민을 죽이는 일이 잘못된걸 알지만.. 그들을 막지않을것입니다..
살고 싶기에 미국에게 인권을 뺏기지않기 위해 생존의 수단이 유전을 뺏기지 않기위해..
우리나라도 일본에게 지배당했을때..
일본의 많은 고위관직자들을 죽이고 죽이려고 했습니다..
살기위한 몸부림이요...나라를위한 독립운동이였습니다..
이라크와 우리나라와 다른점이 있다면..우리는 일본 그한나라만 상대했습니다. 이라크는 왜 다른나라 사람을 노릴까요?
동맹과 그나라에 미국을 돕는 행위를 하려고 하기때문입니다..
옛날엔 무조건 쳐들어가 수도를 점령하고 왕을 죽이면 그나라의 속국이 되었지만 ...
지금의 현실은 교모한 수단 문화로 그나라를 점령하거나 미국처럼 한나라를 나쁜 나라를 만들어 전쟁에 속국처럼 만들면서 마치 자신의 선의에 군대인냥 한나라를 왕따를 만들어 삼키려들려고합니다..
온나라가 파병을 철회 한다면 미국은 어떤반응을 할까요?
온나라가 이라크에서 미국이 떠나라고 외친다면 미국은 어떻할까요?
이라크란 나라 그냥 그들의 나라에서 나는 모든것들 그들에 것입니다..
누가 마음대로 뺏어가도 되는것이 아닙니다.
죽기살기로 싸우는 그들 처음에는 미국만 상대로 싸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나라들도 이라크를 치려고 함께 짜고 패려고합니다.
소위 왕따시켜 다구리하는 거죠..
우리까지 끼들지 맙시다..
파병 철회를 촉구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정부에게 바랍니다..
국익도 만점을 찾는다면 외교도 만점을 찾으세요..
해외에 나가서 나라를 위해 피땀흘려 일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호해 주세요.
올림픽과 월드컵을 치르며 우리는 한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자긍심과 경외감을 가지며 대한민국을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그런국민을 해외에서 납치나 사고를 당해도 모른척 덥으려고하지말고 한사람의 국민이라도 보호하려는 대사관과 외교부 정부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나무역 대표님...
힘내세요..
정부에서 압력 많이 넣지요????
입다물라고 회사 닫게한다고 협박하지요??????
말한마디 잘못하면 알거지 될꺼 각오하라고하지요?
힘내세요..
압니다..김선일씨 살리려고 협상나섯지만 안된거..
그사람들 우리나라 정부와 싸우려고하는 작은 회사 대표와 상대를 하겠습니까?
대사관 몇번이나 들락 날락 했지요?
대사관 모른척 했지요?
그냥 기다려보라고나 했겠지요?
이제와서 이런일이 터지니.. 정부에서 입조심하라고 협박하지요..?
힘내세요..
김선일씨는 아마 한이 있다면 부모님보다 먼저간것이 제일 한일것입니다..
효도 다하지못하고 뒷모습먼저 보이고간 그마음이 한이 되었을것입니다.
그리고 조국에대한 원망도 있겠지요..
실낫같은 희망을 가슴에 담았는데...무너질때..조국이 원망스러웠겠지요..
선일씨 용서하세요..
어쩌겠어요 힘없는 나라인것을 미국에 눈치나 봐야하는 속물국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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