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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새로운 촬영기법
<META content="Microsoft DHTML Editing Control" name=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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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방법의 비밀 - 무지하게 손을 흔들 결과(일반 사진촬영 기법으로는 나오지가 않습니다.)
시체만 전문으로 촬영하는 미국의 사진 작가 위트킨의 사진을 보여드린 적이 있다.
위트킨의 사진 촬영 기법도 궁금 하지만 프린트도 특이해 궁금증을 자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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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인물 사진을 가르쳐 주신 교수님도 특이한 작가의 촬영기법이나 프린트에 관심을 많이 표출하신적이 있다.
유명한 사진 작가 일수록 나름되로의 기법을 가지고 있어 고유의 이미지로 부각시킨다.
한마디로 세상에서 하나뿐인 자기 만의 사진인 것이다.
위 사진의 나의 셀프이지만 촬영기법상 약간의 변형이 생겨 실물하고는 차이가 나는 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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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이라는 문제 점이 있지만,
어느날 우연히 사진촬영에 있어 하나의 기법을 발견한 나로서는 대단한 발견이다.
위 사진은 CG로 수정된 것이 아니라 단 한컷의 촬영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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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도 한컷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단지 인물을 포함한 사물이 약간의 변형이 생길 수 있는 흠이 있지만.........,
CG의 효과를 마음되로 표현 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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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법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단 한컷으로..........,
하지만 이 자리에서 쉽게 말하지는 않겠다.
왜냐구요! 이제 이 사진 기법을 십분 활용한 미래의 나의 작품들 때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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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CG의 효과를 한 컷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은 와~~~우
힌트를 주자면 왼편의 흰 선들은 세탁소에서 주는 옷걸이 이다.
촬영시간 동안 무지하게 흔들 결과인데,
사진 촬영할때 사물이 흔들리면 포사시하게 나오거나 희미하게 나오는 것이 정석이지만
보시다 시피 그래프 형식으로 나오는 것이 나의 촬영 포인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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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기법을 사용할때는 필수적으로 유리판이 하나 필요 하다.
유리판은 이 촬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한다.
유리는 나의 사진에서 하나의 획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