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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귀한 셀프사진 촬영법 ~~~

코판손 입으로 |2004.06.26 23:32
조회 2,368 |추천 0

#1

 

사진의 새로운 촬영기법 

 

 

<META content="Microsoft DHTML Editing Control" name=GENERATOR>

촬영방법의 비밀 - 무지하게 손을 흔들 결과(일반 사진촬영 기법으로는 나오지가 않습니다.)

 

시체만 전문으로 촬영하는 미국의 사진 작가 위트킨의 사진을 보여드린 적이 있다.

위트킨의 사진 촬영 기법도 궁금 하지만 프린트도 특이해 궁금증을 자아 낸다.

 

 

 

내게 인물 사진을 가르쳐 주신 교수님도 특이한 작가의 촬영기법이나 프린트에 관심을 많이 표출하신적이 있다.

유명한 사진 작가 일수록 나름되로의 기법을 가지고 있어 고유의 이미지로 부각시킨다.

한마디로 세상에서 하나뿐인 자기 만의 사진인 것이다.

 

위 사진의 나의 셀프이지만 촬영기법상 약간의 변형이 생겨 실물하고는 차이가 나는 흠이 있다.

 

 

변형이라는 문제 점이 있지만,

어느날 우연히 사진촬영에 있어 하나의 기법을 발견한 나로서는 대단한 발견이다.

위 사진은 CG로 수정된 것이 아니라 단 한컷의 촬영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이 사진도 한컷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단지 인물을 포함한 사물이 약간의 변형이 생길 수 있는 흠이 있지만.........,

CG의 효과를 마음되로 표현 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 기법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단 한컷으로..........,

하지만 이 자리에서 쉽게 말하지는 않겠다.

 

왜냐구요! 이제 이 사진 기법을 십분 활용한 미래의 나의 작품들 때문이죠 ^^ 

 

 

이런 CG의 효과를 한 컷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은 와~~~우

힌트를 주자면 왼편의 흰 선들은 세탁소에서 주는 옷걸이 이다.

촬영시간 동안 무지하게 흔들 결과인데,

 

사진 촬영할때 사물이 흔들리면 포사시하게 나오거나 희미하게 나오는 것이 정석이지만

보시다 시피 그래프 형식으로 나오는 것이 나의 촬영 포인트다. ^^;;

 

 

또한 이 기법을 사용할때는 필수적으로 유리판이 하나 필요 하다.

유리판은 이 촬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한다.

유리는 나의 사진에서 하나의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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