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더 아파야 니 속이 시원하겠냐..그렇게 해야겟냐....
이 개자식아.. 이 썩을 놈아..
니가 날 물로 봐도 한참 잘못 봤다..
기껏 가지고 놀다가 이제 나 버리는거냐?
뭐? 니새로운 여자가 돈많아서 좋다고........?
미친놈 .. 지랄한다...
난 너한테 아무 잘못 안했다...
다른 여자 찾아 간 너... 마음으로도 욕한번 안했는데
얼마나 내 속을 후벼파야 니 마음이 좋겠냐......
한순간에 이렇게나 냉정해진 너를 .... ...
좋게 보내주려고...
좋은 기억만 가지려고 다잡은 내 마음이....
내가 너무 바보같다...
너한테만 반응을 보이는 이 가슴도 이젠 진절머리가 난다......
나 남자 기피증까지 생겻다...넌 그런걸 알고는 있냐....
니가 언제 어떻게 죽을지 혹시 아냐?
바로 오늘이 니가 죽는날이다...........왠지 알어..?.
오늘 널 내 가슴속에서 영원히 지워버릴거니까..........
넌 날 세번 배신햇지..?. 난 그 답래로 잔인하게 널 잊어준다......
....혹시나 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더라도..나 아는척 하지마라......재수없다
그래 딴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함 살아봐라...
니 그 바람끼...... 지 버릇 개주겟냐?
나 이제 평생을 니 뒤통수만 보면서 살 자신도 없다...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거짓말이나 하면서 바람을 피겟냐..
아직도 이불뒤집어 쓰고.... 울다지쳐 잠이들지만...그것도 마지막이다...
아직 단 하루도 널 잊어본적 없고..너없인 아무것도 할수가 없지만....
그냥 또 살빠지고 말거다....
헤어지고 연락없다 또 니놈에게 또 전화가 오는구나...
번호를 확인하는순간..배터리 빼버리고....지금 멍하니 앉아있다...
다시 니 전화로 인해 난 만신창이가 되버렷다...
니가 전화하고 싶으면 전화하고 안고 싶으면 안고..내가 니 장난감이냐?
...한편으론 너도 불쌍하긴 하다...
한여자에게 정착하지 못하고 ...더 큰 행복을 쫒는 니가......불쌍하다..
니 뒤에서 3년을 한결같이 서잇던 내가 ...그렇게 우스워 보엿냐..?
난 뭐 감정도 없는 병신인줄 아냐...
가장 소중한것이 진정 뭔지 모르는 너란놈.........
정말 이제 잊고 말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