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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에게..

수키이쁜발... |2004.07.10 22:36
조회 129 |추천 0

보고싶다...

오늘 많이 피곤하지 않았니..??

 

나는 외출하고 지금돌아왔어..

 

간만에 이것저것..구경하며 머리를 식혔다..

 

너에게 이쁜..선물을 사주고 싶은데...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항상 망설이기만 한다..

 

오늘도 이것저것 만지작 거리다..그냥 놔두었다..

 

언제쯤 이런 간소한 선물도 아무렇지도 않게 줄수있고..니가 받을수 있을까..

 

그날을..생각하며!! 아자!!아자~!!

 

잘자...발꼬락이 이쁜..우리 수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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