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꾼은 장날이 서면 그곳에 가고싶다~ 구경하로~
내가 즐기는 노래도 들으면서...어허허허~
우리 서민들의 애환이 담긴 정서도 깊은 그 곳 !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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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성남의 모란장.

▲ 어딘가에 계시겠지요... 아직도 저 미소 눌러 쓰신채로...

▲ 상주장터 - 장터의 영원한 테마

▲ 상주장터 - 그 소리 뻥~~~~~~~~~~~~~~이요.

▲ 강원도 동해의 북평장 -싱싱한 해산물의 고향.

▲ 여름장이란 애시당초 글러서... 이효석의 『메밀꽃필무렵』의 봉평장.

▲ 유관순열사의 고향 아우내장터.

▲ 아직도 "일월육장"의 원칙을 지키고있는 아우내장터.

▲ 광천의 새우장 - 초봄에 쌀새우로 담은 새하젓 내음이여...

▲ 가장 인간적인 문화코드 장...

▲ 김동리의 『역마』와 더불어 떠오르는 화개장과 구례장.

▲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현풍장 주막풍경.

▲ 넉넉한 돼지국밥 한그릇.

▲ 엿장수 아저씨.
▲ 김포 오일장.
▲ 숨덩숨덩 썰어 놓아야 보기 좋은 돼지족발...
▲ 무엇이든지 있을것 같은 장터의 넉넉함과 푸근함.
그시절 노래 따로듣기
김용임-울며헤진 부산항
고대원-울어라 기타줄

김용임-흑산도 아가씨
이미자-쌍고동 우는 항구구경꾼 <노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