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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 극장판 이야기

dskejo |2004.07.14 00:12
조회 955 |추천 0



 

감독 : 츠츠미 유키히코   주연 : 나카마 유키에(야마다 나오코), 아베 히로시(우에다 지로), 노기와 요우코(야마다 사토미)   장르 : 코미디,공포,스릴러,미스테리   미스테리 코믹 공포 추리 스릴러 " 트릭"   일본 특유의 만화적인 캐릭터와 유치하고 오버적인 연기 ....   일본 드라마를 싫어하시는 분이 많을듯하지만.. 이작품은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드라마도 짤막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서 보기편하고..   만화같은 캐릭터들에 정감이 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내용은 X파일처럼  초자연적인 현상을 소재로 다루면서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추리로  그러한 현상들이   속임수라는 사실을 밝혀 나가는 과정을 코믹하면서 재미나게 구성해 놓았습니다.   300년에 걸친 저주와 마을의 재앙을 다루고 있다.   이 저주를 풀기 위해 마을 사람들은 '신'을 찾아 나서는데 어찌하다 우리의 초인기절정 마술사 야마다 나오코가 뽑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미 마을에는 가짜 신들이 도착해 있었고 마을 사람들은 토너먼트전을 벌여서 진짜 '신'을 가리기로 한고 나머지 가짜 신들은 죽이기로 한다.    이런 상황에서 도쿠가와의 보물을 찾아  이마을에 오게되는 우에다와 합류하면서... 새로운 이야기는 전개되어갑니다.   돈때문에 신이 되어버린 나오코와 그가 신임을 믿게 하기 위한 우에다 지로의 눈물겨운 도움...   둘의 애정 전선을 암시 하는데..

 


야마다 나오코 : 나카마 유키에

’트릭’의 주인공. 유명한 마술사였던 아버지는 그녀가 어릴 때 위험한 탈출 트릭을 시도하다 목숨을 잃었다. 이후 아버지를 동경해 훌륭한 마술사를 꿈꾸지만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신문에서 초능력자 모집이라는 기사를 보고 찾아간 곳에서 우연히 우에다를 만나 그와 함께 콤비를 이뤄 다양한 초자연적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언제나 사건을 해결하는 것은 나오코이지만... 공은 언제나 우에다교수에게 돌아간다.. 그래서 언제나 티격태격...

야마다 사토미: 노기와 요코

마술사를 목표로 해서 도쿄로 간 나오코의 몸을 인도하는,자상한 어머니.
지방에 살며,남편이 죽은후 자택에서 서예교실을 열고 있다.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드라마 전체 수수께끼의 열쇠를 쥐고있는 존재.

 

주인공은 언제나 주변의 무시속에서 언제나 찬밥신세이지만...

 

 





우에다 지로 : 아베 히로시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물리학자. 현재 과학기술대학 조교수(나중에 교수가됨). 세계에서 제일 머리가 좋은 것은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어떤 불가사의한 일도 자신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단순한 속임수에도 잘 넘어가 아무 사건도 해결하지 못한다. 마술사인 나오코와 콤비를 이루어 초능력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비밀을 밝혀낸다





어리버리 콤비형사... 빠질수없는 감초들...   야베 켄조 : 나마세 카츠히사

경시청 형사.사건에 관련해서는 꼭 등장하지만, 오히려 사태를 복잡하게 하는 인물.권위에 약하고 밑의 부하에게는 엄하다. (가발에 무지 민감함)

 

이시하라 타츠야 : 마에하라카즈키

야베의 부하.영화의 영향으로 들어보지도 못한,이상한 방언을 구사. (맞는 연기가 더 많은듯)




 



 





   



 

어리버리형사들

 

극장판에서는 별 활약없이...영화 끝날때까지..갇혀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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