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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께 드리는 선물!!

작은숙녀 |2004.07.14 13:26
조회 509 |추천 0
살다 보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울리는 전화를 받으려다가, 찍혀진 번호를 보고 움짓 놀라며 그대로 벨이 울리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뚜껑도 열고 싶지 않은 핸드폰 번호의 주인공. 건널목에서 마주 칠 듯한 사람을 외면하면서, 엉뚱한 간판을 쳐다 보며 걸어 가고 싶은 충동이 이는 사람. 오랫동안 함께 일을 하면서도, 눈을 마주 치고 싶지 않은 사람. 보내 온 e-mail을 열어 보지도 않고 지워 버리고 싶은 이름. 때만 되면, 마주 앉아 숫가락을 들고, 손이 닿을까봐 조심하는 눈초리. 엘리베이터에 함께 타고 가도 되는데, 일부러 화장실을 들렀다가 가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사람.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그런 사람이라면, 자신은 얼마나 불쌍한 삶을 살아 가는 걸까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보고 싶고, 만나고 싶고, 전화를 받고 싶고, e-mail을 열어 보고 싶고, 밥이라도 한 끼 같이 먹으러 가자고 찾아 주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황금률(Golden Rule)을 실천하는 겁니다. "당신이 입장이 바뀌었을 때, 대접받고 싶은 대로, 그들을 대하라" 꼴보기 싫은 사람이 아닌 보고싶은 사람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정녕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친구로 생각하느냐는 것입니다 물론 싫어하는 사람한테까지 공손하게 대하기란 그리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사회는 또 다른 "내"가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자기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다 표현 할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자기의 감정을 다스리고 접어 둘수있는 여유가 필요 합니다 아름다운 모습은 아름다운 얼굴보다 낫고, 아름다운 행위는 훌륭한 예술품을 감상하는 이상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님들~~ 이곳 40방에 오셔서 언제나 마음만은 부자 되시어 가셨음 합니다 이렇게 마음의 양식이 되는 좋은글 아름다운글을 접하면서 언제나 깊은 생각,, 언제나 푸근함 많이 느끼며 오늘도 아름다운 마음 좋은 생각 얻어가셨음 합니다 세상이 숨가쁘게 돌아갑니다. 내가 어디에 서있는지, 어디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돌아볼 틈도 없이 거칠고 바쁘게 돌아갑니다. 이럴 때일수록 조용한 시간을 가지고 아름다운 선율에 나의 귀를 즐겁게하며 좋은 풍경을 마음에 그려보는 평화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음의 평화가 곧 평화의 시작이며, 온 세상을 평화롭게 합니다. 기지개 길게 켜시고~~~ 웃음으로 하루를 마음에 안아 보세요.. "행운"이란 단어를 님들에게 선물합니다 받아주시옵소서 그리고 행복하시옵소서!! 흐르는곡/너에게 난 나에게 넌 -자전거 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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