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회사오자마자 회원가입을 합니다..
원래 사람 첫인상에 감정이 좌우되는 편인데.. (맘이 급해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건다는 게 많이 어색하게 느껴지네요.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친구는 현대카드와 썸텍 해외영업부 대리입니다. 모두 총각이구요..(한명은 올해 10월 결혼 예정..배신자..)
전국무전여행, 해외배낭여행 등으로 다져진
캠핑 베테랑 들이구여..흠 흠..
이번 여행은 3일이나 4일 코스로 남해 상태도 황금규리 해수욕장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면접은 일단 메일로 하겠습니다.
suckee@kamco.or.kr
가장 즐겁고 멋진 여름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