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척분네가 '여호와 증인'을 다니거든요.
그집오빠들 둘다 우리나라에서 젤 좋은 대학S대를 나왔구요.작은오빠는 박사과정이었습니다.
제작년에 둘째오빠까지 깨끗하게 깐빵엘 다녀왔습니다.
오빠들 군대 안보낸다 했을때 저희엄마(고모지요.) 개거품 무셨습니다.
종교만 아니면 정말 정말 착하고 잘생기고 똑똑한오빠들인데...![]()
지금 우유배달 신분배달합니다. 결혼해서 처자식은 뭐먹이고 살려나....
제 친척이라 편드는건 아닙니다.
저희신랑도 앞에선 암말 않하는데 뉴스에 병역거부이야기 나오면 개거품을 물거든요.
군대(오뚜기부대 8mm)때 하도 고생고생을 해서....
옛날에 히틀러한테 '하이 히틀러'한마디면 살려준다해도 우상숭배라고 일가족 심지어 갓난아이도 죽었답니다. 종교라는것 참 무섭습니다 .
가족이 죽어가도 수혈도 못받는답니다. 그거야 그 종교사정이지만...
분단된 조국하에 입영거부는 별개문제지여....
인권신장을위해 살인마들한테도 인권이 있다며 사형제 폐지하고 세금으로 그것들 노후보장까지 해주라면서요...그 열우당 국회의원이 하는말 ''제 동지들이 운동(?)할때 간첩혐의로 사형을 언도받아 끌려가는 뒷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가슴이 아파! 기필코 없애야할 악법이 사형제도''라고요....![]()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피보는건 연약한 여자와 아이들 노인들이지요.
법이 엄할수록 서민들 살기 안전한것입니다. ![]()
정작 중요한 인권은 토막으로 잘려 시궁창에 버려지고있는 느낌입니다.
컴잉아웃한 동성연애자들도 정신이상이라고 군대거의 안갑니다.
그런 사람들도 전과자는 안만듭니다.
무조건 군대안가는서 인정하란건 아니쥐요.
나중에 제아들도 군에가서 조국을위해 고생할것이니까요.형평에 어긋남으로....
차라리 대체복무해주는것이 더 설득력있는 인권인것 같습니다.
사회악'전과자'로 만드는것 보다 그들을 이용해 시민들 복지에 사용할수있게요.
불우노인들 달동네에 연탄배달도 하고, 나병환자들 간호도 하고, 하다못해 경기장 청소라던지....한 5년 떄리는것이죠.
가짜신도들이 나타나면 어쩌냐구요? 옆에서 보니까 증인인가하는거 아무나 못합니다.
일주일에 3~4일은 예배보고...한달에 수십시간 전도다녀야하고....
안믿는사람들은 증인하느니 군대가는것이 더 쉬울정도지여~~
'누구에게도 총을 잡지 않겠다'
는 소박한 바램으로 너무 착한이들이 전과자가 되고있는것이 아깝고 아까워서 말입니다.
너무 극악무도한 범죄가 벌어지고 있는가운데...
문득 저런놈들이랑 같은 인생으로 살아가야만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전과자' 란말이 절 힘들게 하는 오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