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예전 뉴스가 생각납니다.
그집아들이 결혼해서 분가나갔지요...
부친이라는 사람은 폭력남편이었구요...
평생 맞고 살았져...모친은요...
어느날 밤 아들이 부모집에 찾아갑니다.
것도 자다말고 일어나서요...
글고 부친을 살해했져...
전 폭력남편이 어떤건지 압니다.
울 앞집에 그런 부부가살았었져.
폭력은 점점 심해집니다.
도구가 동원되구요...
아내는 점점 만신창이가 되어가져...
아이를 생각하라구요?
어떤게 아이를 생각하는걸까요?
참는게 능사는 아니져...
정신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