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어렵다고 보도가 시작 되면서 (1998년경)
각종 신문사 TV 에서 서울 시민들 중에 노숙자나 집을 나와 거리를 배회 하는 분들에대해 보도가 많이 있었다....
지금은 더 어렵다고한다
아니 내가느끼기에도 훨씬 더 어렵다
무너진 중소기업 경영하시던분, 카드땜에 망가진 영세시민, 주부, 학생,............이른바 신불자들... 그러면 거리의 노숙자들도 더 많아 졌을게 아닌가?
그런데 이런보도는 언론에 한마디도 없다
이사람들을 다 해결해 줬다는 얘긴가?
TV 에는 오늘도 연봉이 몇억씩 되는 선수들의 야구게임, 축구, 보아,한류어쩌고 저쩌고 이런 얘기만 넘쳐 흐른다
조그마케 신문 한귀퉁이나 TV 잠깐이라도 보도해주면 안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