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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돈으로만 보는 지앤지 성모안과

억울해.. |2004.08.12 23:50
조회 825 |추천 0

얼마전에 눈병이 나서 강남에 시티극장 9층에 있는 지앤지 성모안과를 갔습니다.

야간진료라 늦지않게 갔는데..이것들이 사람을 돈으로 보는지 어쨌는지..

눈병환자는 돈안되는 인간이라 받아주지않는건지...

아는 분이 라식수술을 여기서 했어요..잘해준다는 말에 혹시라도 무슨일이 있으면 갈려고 생각하고있었어요..제가 일하는 곳이 강남이라...

그런데 재수없게도 예약을 해야한다는 둥...어쨌든간에 여러분 돈안되는 환자라고  무시한다면 여러분은 어쩌겠어요..정말 고발해버리고 싶습니다.

뉴스에 나왔다고 거지같이 안과에 붙여놓은 정보를 볼때마다 ..이렇게 티비까지 나온것들이 한다는 짓이 결국에는 돈 밝히는 더럽고 추잡한 인간들이라니...뉴스에 이병원 추천한 사람들..제대로 알고 내보내시요

아무리 의사가 많이 배우고 학식있다고 해서 그게 의사가 아닙니다.,.

의사란 아픈사람을 돌봐주는거지 돈없는 인간을 비참히 망가지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살이에 돈도 중요하겠지요..하지만 사람이 사람으로 안보이는 돈으로만 보이는 그런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자기자신도 사람이 아닌 돈으로 밖에 안보이는 거죠..

지앤지 성모안과 절대 절대 가지마세요..

직원분들...뭐라고 말못하겠습니다..그분들도 주인이 아니니...뭐라 할말은 없어요

가르켜준데로 실행했을테니까요..

억울합니다...

돈만 밝히는 그런 인정머리없는 짐승같은 것들 너네가 사람이냐..개보다 못한것들...

정말 재수없습니다..눈부은채 아무진료도 받지못하고 저는 그 담날 동네안과를 갔습니다.

친철히 받아주더군요...이런얘기를 했더니 그런 병원 가지말라고 하시더군요..

절대절대 아시는분들 절대 노우...

라식은 잘받아줄겁니다..돈이 되니깐...눈병났다고 하고 병원한번가보세요..절대 안받아줍니다.

억울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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