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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리움이 당신이라면...
오래전에
까마득히 잊고 살았던
그리움이란 마음 하나
가슴에 가득 담아두고
잃어버린줄 알고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제 당신이란 그리움이
내게 생겼습니다.
당신을 알기 이전부터
어쩜 나는 기다리고 있었는지 모릅니다.
내 그리움이 당신이라면..
기다림에 지친 나에게
당신이 다가선 것이라면..
나는 그 그리움이란 꿈에
나래를 펴고 당신과 날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의 사랑에
휘청이듯 어지러울 뿐입니다.
혼미한 정신이 아닌
또렷한 눈으로 바라보아도
분명 당신은 날 사랑합니다.
당신의 따뜻한 눈빛에
또 그리움의 몸살을 앓을 뿐입니다.
그리움도 보고픔도
내 잘못이 아니련만
나는 자꾸만 죄스러워집니다.
마음조차 품으면 안될것 같아
눈길도 주지 않으려 하지만
어느틈엔지 달려가는 마음은
나도 어쩔수가 없습니다.
이는 당신의 잘못도
나의 실수도 아닙니다.
그리움은 죄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