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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날씨 정말좋네요.....
내기분이랑은 천지차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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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자기랑 만난지 꼭 4년이 다되었네요..
2000년 9월 가을에 만나 지금껏 평생 잊을수 없는 추억들을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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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말로 어려운게
남자와 여자....그 차이점을 극복하는일이죠....
받아들이려해도 본래 너무나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도저히 진정한 이해를 하기는 어렵더군요..
얼마전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읽었지요..
엄청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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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고 싸우던 그 감정들이 고스란히 정리돼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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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보통 남자들은 여자들의 섬세한 감정의 파도를 감히 알수가 없죠
여자들 또한 남자들의 자기만의 동굴의 세계를 알수가 없죠.........
무슨얘기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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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그렇습니다.
권태기에놓인 여러분들....
여자들은 많은걸 바라는것이 아니라고 말하죠..
그저 따듯한 관심과 이해를 바라는것이지요...
연애초기에는 불만 느끼는 여자분들 있씁니까? ㅎㅎㅎ
글서 울 자기를 비롯하야 남성분들 그저 여자친구분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
또 따뜻한 스킨쉽...(여그서 오바하면 안됩니다.ㅋㅋㅋ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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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면 됩니다.
또한 저를 비롯한 여성분들 가끔씩은
우리 남자친구들 내버려둡시다..그리고 칭찬에 인색해지지맙시다..
그럼 아마 먼저 뭐든 물어보고,부탁하게될껍니다.
서로 믿고 사랑하는 사이이니까 이 모든것이 가능할수 있겠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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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말하는 저 본인도 잘안됩니다.
꼬치꼬치 알아야하는 아주 피곤한 전형적인 여성스탈입죠.....ㅋㅋㅋ
요즘따라 우리 남친 너무 바쁘네요...
쓸데없는 인간관계가 복잡하다보니..여기저기 불려다니느라 입에서
술떼고 다닐날이 없네요...
저 지금 속으로 박박 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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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ㅎㅎ
서로 사랑하는데도 이다지 문제가 많은데..
앞으로 어찌해야될지 너무 캄캄하네요....크하하하^_________^
하지만 늘 좋을수만은 없는거겠죠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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