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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법보다 운동꾼출신과 평양집단이 문제

납북가족 |2004.09.05 23:44
조회 97 |추천 0

같은 고장 사람을 11명이나 학살한 골수빨갱이가 형집행정지로 나와서 자식을 둘이나 낳고, 끝내 반성도 전향도 않다가 감옥에서 죽었고, 또 그런 인간의 사위가 대권까지 잡았는데 도대체 국보법이 뭐가 문제가 되는가?

정연주 같은 인간이 KBS사장이 되고, 강정구나 고영구, 이종수 같은 무리가 등용되고, 송두율 같은 빨갱이까지 귀국하여 낯짝을 들고 지껄이는데, 국보법이 뭐가 문제란 말인가? 또한 한총련 같은 이적집단이나 이상한 냄새와 색갈을 풍기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나 의문사위나 시민단체와 같은 집단의 주장과 활동을 보면 국보법이 문제가 아니라 사상적으로 문제가 있는 운동꾼들의 제도권 진입으로 인한 부정적 가치관과 음모가 커다란 문제 같다. 

빨갱이들 때문에 얼마나 국력이 낭비되고, 전쟁 때는 하루에도 수 천명씩 희생당한 것이나, 국군포로는 물론 납북가족만도 수 만명인데 생사도 모르고 있는 실정인데, 그리고 전쟁피해자의 고통은 물론 각종 폭파와 침투, 서해피습 등등의 상처가 아직도 시퍼렇게 남아 통증이 가시지 않고 있는데, 무슨 소소한 피해와 엉터리 명분으로 국보법 폐기를 주장하는가! 빨갱이들에 의한 피해에 비하면 폐기를 음모하고 있는 무리들의 국보법에 의한 피해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민족전체에게 역사적이고 가장 비극적인 커다란 고통을 주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사실엔 침묵하면서 무슨 소소한 과거사 운운, 국보법폐기 운운하는가! 전형적인 운동꾼들의 논리와 주장으로 계속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면서 왜 국제적으로도 고립되어가면서 국력을 낭비하고 있는가! 이라크에 파병된 장병들을 위해서도, 올림픽에서 조국의 명예를 위하여 분투하는 선수들을 위해서도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경제는 엉망으로 수렁에 빠져들어 가고 있는데, 정쟁으로 분열과 혼란만 일삼는게 '개혁정치'의 실체인가? 국민을 못살게 하고 국가를 망하게 하려는가? 따라서 이런 음모꾼들을 완전 소탕할 수 있도록 국가보안법을 더욱 개정 강화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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