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용서할수 있는 아내의 바람

|2004.09.06 12:40
조회 1,474 |추천 0




아내의 바람??


결혼 5년차인 맹구는 아내 말숙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했다.

증거를 잡기 위해 맹구는 출장을 간다고 말하고 집을 나섰다.

밤늦게 택시를 타고 집으로

온 맹구는 택시기사에게 말했다.




"아내의 부정을 증명하는 증인이 돼 주세요."

흔쾌히 허락한 택시기사와 함께 맹구는 조용히 침실로 들어갔다.

침대 이불을 들춘 맹구는 한숨을 쉬었다.

한 남자가 말숙이 옆에 누워 있었다.

화가 난 맹구가 옆에 있던 골프채를 집어들었다.

말숙이가 맹구를 말리며 말했다.

"잠깐! 여보, 이 사람은 좋은 분이에요.

당신이 산 자동차값도 내줬고, 밀린 집세도

이 사람이 냈어요."ㅡㅡ;;   맹구는 옆에 서 있던

택시기사에게 물었다.

"아저씨,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ㅡ.ㅡ;;  

택시기사가 대답했다.
.
.
.
.
.
.
.

.
.
.
.
.
.
.




"저분 감기 들기 전에 빨리 이불이나 덮으슈."   ㅡ_ㅡ ㅡ_ㅜ 


 

재작년인가? 이미숙,전광렬 주연의 '베사메무쵸'란 영화가 나왔을때,

 

아줌씨들 만나면 그 영화가 화제였습니다.

 

그리곤 꼭 서로에게 물어 보져.

 

집안의 가세는 기울었는데

 

첫사랑이 몇억을 줄테니 동침하자고 하면 어떻하겠느냐고 .

 

아줌씨들 대답 생각보다 솔직 화끈합니다.

 

'자식새끼들 손가락 빠는데 걍 눈 딱감고...'서 부터

 

'까짓,그냥도 줘!' 까~지!!!

 

가만히 조신(?)허게 듣고만(?) 있는 저에게도 잊지 않고 물어 보더군여.

 

 

'내는 ..이래뵈도 양심은 있어서..

.

.

.

.

.

 

.

.

.

.

.

'다는 몬 받구......   대신..일시불 현찰로 선불이면 오케이~ㅋㅋㅋ!!!"

 

 

 

 

이 질문에 울 40방님들은 어떤 대답을 하실지 무척이나 궁금하다는  

 

(남자님들은 거꾸로 제의를 받으셨다고 생각하시고 답변해 주셈~)

 

아무쪼록 이런 비극(?)이 없도록

 

삼쾌(유쾌,상쾌,통쾌)하게   많이 많이 버십시요~!!!

 

그라고 유머는 유머일뿐,악플은 노떙큐에 반~사! 임돠!!!

 

그럼,새로운 한주도 행운의 福 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