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기사 내용입니다.
화성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다. 최근 경기도 화성 인근 지역에서 2명의 여성이 20일 간격을 두고 사라졌고, 위치 추적 결과 이들의 휴대전화가 꺼진 곳은 화성시 비봉면으로 확인됐다. 1986~1991년 10차례에 걸친 ‘화성연쇄살인사건’과, 2004년 10월 ‘여대생 실종 피살 사건’ 발생 지점을 10㎞ 반경에 두고 일어난 일이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은 2006년 4월 마지막 10차 사건까지 공소시효(15년)가 만료됐으며 여대생 사건은 현재까지 풀리지 않고 있다.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실종된 여성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저는 서울에서 살긴 하는데.. 화성에서 진짜 무서워서 못 살것 같아요.
빨리 찾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