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에피소드라~~~ ![]()
![]()
![]()
니 인생이 코믹이다, 시트콤이다 무쟈게 듣고 살긴했는데..
경품에 눈멀어서... 이렇게 무작정 덤벼드는 저... 코믹하죠"? ![]()
전, 유난히 속이 안좋은 것 같습니다.![]()
접때, 누가 그러대요...장이 안좋아~~ 신기 비스무리한 게 있는 분이 그러는걸 보니..
안좋긴 한가봅니다..
뭐 눈치는 챘겠지만, 속이 안좋구... 하다보니..예기치 못한, 때론 예기친... 일들이 벌어지곤 합니다..
남친이 네이트에 접속을 해서 이런걸 보질않는걸 정말 다행이다싶어..
이렇게 용기 내서 글올립니다..![]()
울집에선, 저거 시집가서
껴서 쫓겨나는거아니냐..
저걸 시집보내두 되나..등등..악담을 퍼붓습니다..
남친 만나면 꾹..참구 집에 오면
한바탕 하니깐..
식구들이 학을 뗍디다...
5년을 가까이 사귀면서.. 남친이 어쩌다 한번
끼면..전 가증스럽게
소스라치게 놀랍니다.."웬일이냐..아으 냄새..((여기선, 코를 손으로 잡아줘야 합니다... 코를 막는다이거죠...속으론, 나에 비하면 암것두 아니네... 웃으면서....)), 저리가.."
그렇게 자신을 속여왔슴돠...
그런, 얼마전..어느날, 남친이 집에 놀러왔습니다.. 여동생과 저, 남친 일케 셋이 거실에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 울집이란 생각에 긴장을 푼탓인지..
![]()
![]()
![]()
![]()
... 걷잡을수없이.. 나오더군요..
제 얼굴은 달아올랐구...사실 다른 여자들처럼.. 뽕이나..뿡이나.. 뭐 그런 애교? 스런 소리도 아니었거던요..
이미, 때는 늦었죠... 남친두 당황한 눈치였지만, 뭐라고 하겠습니다..안방엔 부모님이 계셔서..![]()
다행이 냄새는 안나더군요... 신이시여!!!
나오자마자,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용을썼죠..
"너, 아까 죽이더라? 난 니가 글케
낄줄 몰랐다... 세상에나.. 그동안 어떻게 참았냐...".
"난생처음
껴서, 그랬나봐..."
"그래, 28년은..묵은것같더라..어쩐지..죽이더만.."
![]()
![]()
![]()
![]()
문제는 그 뒵니다..
울오빠, 동생은 모였다하면... 교묘하게 돌려가며
얘기를 합니다..
뿡뿡이 노래를 부르질않나... 조카한테 "뿡뿡이 고모한테 가봐..." 하질않나..
조카한테 불러주는 노랜.. 꼬마자동차 붕붕이... ![]()
![]()
![]()
![]()
혼자서 발악해봤자.. 소용없더군요..
그뒤로 남친.. 메신저로 절 부를때.."뿡~~ 모해?"
그렇게 부릅니다..
전, 요즘 생각합니다.. 그래..일케된이상..결혼만 해봐라...![]()
![]()
![]()
실컷하리라~~~!!!
이말했다가, 엄마한테 맞아죽는지 알았습니다...![]()
"세상에
껴서 소박맞은애 너 하날꺼라구... "
해서 소박두 맞나염..
암튼..결혼얼마안남았는데..병원을 다녀야하나..
![]()
![]()
☞ 클릭, 오늘의 톡! [동감100%]정말 어려운 선택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