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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안했는데 남친집에 놀러가면 의뢰적으로 설겆이를 시키는데....

김혜주 |2004.09.27 16:13
조회 1,702 |추천 0

저는 남자친구네 가면 남자친구네 집에서  당연하게 하는걸루 알고있어여..

할머니하고...아버님.. 세분이서 시골에 사시는데....

남자친구 어머님이..손이 붓는 병이 있으시데여(항상 손이 개구리손처럼 끝이 부어있어요) 그렇타고해서 밥을 안해먹고 사시는건아니거든여.. 저없으면 어머니 혼자 다하시거든여...

꼭 제가가면 의뢰 제가 당연히 해야하는걸루 아시구여 남자친구도 자기 엄마 손이 안좋으니깐제가 당연지사 하는걸루 알구있어여.... 남자친구한테 이런얘기도한적있어여?

시집가기전엔 설겆이 하고싶지않타고여" 그랬더니... 저보고 이상하데여... 그럼 손불편한 엄마가 해야하냐?라고 하더라구여.... 결혼할 나이도아닌데 벌서 이런걸루  싸우곤해요....

암튼 전 이런 고민이 있네요...결혼하면 아마도 고생마니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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