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노래가 정말 좋더라구요...
떠나간 사람 다시 붙잡기엔 넘 늦엇지만..
사랑하는 맘은 여전한건 내가 미련해서 그럴가요....
길가다가 한번쯤 만나보고도 싶고
그러다가 정말 마주치면 골목길 한구석으로 숨어버릴것 같고..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 내리고
세월은 혼자서 저만치 떠나가는데
항상 한곳에서 서성거리는 내가 미워요...
MuSic ː UN 「 Remember 」♬
한번쯤은 나를 만나주겠죠 맘에 없이 그냥 해본 소리죠
내 얼굴 보기 싫다고 힘이 든다고 끝내자고 하던 말
한 밤중에 소나기가 내려 술을 마시다 니 생각이 나서
망가지고 다시 버릇처럼 너의 집 앞을 서성이다
후회하며 돌아오는 나인데
you're my everything 못 잊게 그리워질 사랑이 나를 떠나가네요
이별에 아픈 너무나 부족한 나를 제발 용서해 줄래
아무리 잊으려 애를 써도 아무리 지워 버리려 해도
I STILL REMEMBER 사랑하기에
내게 기회를 줘요
나는 정말 못난 남잔 가봐요 한 여자를 바보처럼 보내고
있을 땐 몰랐었는데 받기만 했던 이기적인 게 나래요
사랑이란 질투를 키우고 구속하려고
또 다투게 되고 모진 말로 우린 서로에게 가시가 되어
이제서야 돌아 갈 수 없는 후횔 하는지
you're my everything 못 잊게 그리워질 사랑이 나를 떠나가네요
이별에 아픈 너무나 부족한 나를 제발 용서해 줄래
아무리 잊으려 애를 써도 아무리 지워 버리려해도
I STILL REMEMBER 사랑하기에
내게 기회를 줘요
이렇게 매일 기다리는데 많이 보고 싶은데 오늘도 안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