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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디에 어떻게 제 속상한 사정을 말할 길이 없어서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억울한 제 사정을 들어줄 곳이 개인사정을 들어주는 곳이 아닌데 제가 귀찮게 해드린거라면 정말 죄송합니다.
도와주세요....

제 남편이 60일전에 가족이 함께 집근처 식당(고기집)에서 식사와 간단한 음주를 하고 나오는길에 아이들이 6살 4살 자는바람에 차를 나두고 와야하는데 집과 거리가 5분거리이고해서 아이들을 장애가있는 엄마인 제가 안고 갈수도 없고 남편이 두아이를 업고 갈수가 없서서 술을얼마먹지않은터라 운전을 하고 몇미터 바로 식당 앞에서 검문이 있었습니다 골목이라 저희가 못본건지 바로 음주 측정을하고 100일정지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남편이 자동차를 회사내에서 운전을 해야해서 사정을해보았지만 거절을 받았습니다. 유치원다니는 아이들을 맞벌이 부부가 서로 아이들을 받아야하는 상황이지만 제가 다리마비로 지체장애 6급을 받았고 운전면허는 있으나 피곤하면 가끔 다리가 쥐가나듯 마비처럼 걷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해서 남편은 100일정지를 줄이기 위해 회사에서 월차를 쓰면서참여교육과 교육을 하면서 50일을 줄여서 힘든 나날이 얼마남지 않게되었습니다. 남은일이 20일째 남지 않은 1월13일 토요일 남편 회사 동료 아기 돌잔치를 가기위해 제가 토요일도 근무라 근무가 끝나는 시간에 아이들과 남편을 태우고 평택으로 향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제가 피곤한탓에 다리가 저리고 아프기 시작하여 도저히 운전을 할 수없는 일이생겼습니다. 사고날뻔하여 남편이 그쪽 평택에서 근무를해서 검문소가 있는걸 알고 있었지만 제가 너무아파해서 거리도 얼마남지않아 운전대를 남편이 잡게 되었습니다 정말 얼마가지않아 검문소에 다달았을고 신호가 걸려 대기하고 있을때 검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픈사연을 얘기하면서 하소연해보았지만 들어주지않으셨습니다 그분은 당연히 맡은 일을 하신거고 저희는 잘못을했기에 순순이 따랍습니다. 아이들은 뒤에서 아빠가 경찰아저씨와 내리는게 무서워 울고 있었고 저 또한 제가 아픈탓에 그랬다는게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하는 수 없다는 경찰아저씨에 큰소리가 저와 아이들을 더욱더 서럽게 했지만 제가 운전을 다시해야한다는 부담도 컷습니다. 성환경찰차를 타고가는 남편을 따라갔습니다. 어찌가 운전을 빨리하시는지 분명히 제가 아프다고 했는데 우는 아이들에게 달래가며 아픈다리에 힘을주어 성환 경찰서까지 와서 조서를 꾸몆습니다. 운전면허 취소라는 통지서를 가지고 나오는 남편을 정말 바라볼수 없었습니다. 제가 다리만 안아프다면 무릎을 끓어서 라도 사정을 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아픈사람이 아니라면 제가 장애자가아니고 장애등록이된 차량이 아니면 제가 할말이 없을거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이젠 제가 아플때 누가 운전을 해주어야 하는지요 시댁친정 다 인천이라 천안엔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어린아이들 아플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취소라도 면제 받을 수없을까요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정말 열심히 아이들하고 살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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