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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Worry - Nana Mouskouri

전망♬ |2004.10.22 22:23
조회 196 |추천 0

 

 

 

 

Why  Worry -  Nana Mouskouri
                                  Baby, I see this world has made you sad
Some people can be bad
The things they do, the things they say

But baby,
I'll wipe away those bitter tears
I'll chase away those restless fears
That turn your blue skies into grey

Why worry,
There should be laughter after the pain
There should be sunshine after rain
These things have always been the same
So why worry now
Why worry now, why worry now

Baby, when I get down I turn to you
And you make sense of what I do
I know it isn't hard to say

But baby,
Just when this world seems mean and cold
Our love comes shining red and gold
And all the rest is by the way

Why worry,
There should be laughter after pain
There should be sunshine after rain
These things have always been the same
So why worry now,
why worry now
Why worry now,why worry now
Why worry,why worry
Why worry now
  나는 이세상이 당신을 슬프게 만든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행동이나 말에 있어서 나쁘기도 하죠. 하지만 그대여, 나는 당신의 그러한 눈물들을 닦아줄 거예요. 나는 당신의 푸른 하늘을 회색빛으로 만든 끊임없는 공포를 쫓아 버리겠어요. 왜 걱정하나요 고통 뒤엔 반드시 웃음이 있는 법인데 비가 온 뒤엔 반드시 햇살이 비치는 법인데 이런 법칙들은 항상 같아왔는데 지금 왜 걱정하나요 지금 왜 걱정하나요 지금왜 걱정하나요 그대여, 내가 많이 우울할 때 나는 당신을 찾게 됩니다. 그러면 당신은 내가 하는 일에 의미를 갖게 해주죠. 말하기가 어렵진 않다는 것을 나는 알아요. 하지만 그대여 이 세상이 비참하고 냉정하게 느껴질 때 우리의 사랑은 더 붉고 황금빛으로 빛나게 될 거예요. 그리고 모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겠죠. 왜 걱정하나요 고통 뒤엔 반드시 웃음이 있는 법인데 비가 온 뒤엔 반드시 햇살이 비치는 법인데 이런 법칙들은 항상 같아왔는데 지금 왜 걱정하나요 지금 왜 걱정하나요 지금 왜 걱정하나요 지금 왜 걱정하나요 왜 걱정하나요 왜 걱정하나요 지금 왜 걱정하나요   1935년 그리스의 아테네 태생의 세계적인 가수 나나 무스꾸리. 1959년 첫 레코드를 취입하고, 1960년 지중해 송 페스티발을 석권하면서 유명해진 그녀는 두말할 나위없이 전세계를 통틀어 가장 많은 음반이 팔린 여성아티스트 중의 한 명이며 그녀는 소프라노적인 음색으로 재즈까지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청순하고 이지적이며 품위를 잃지않는 민감한 예술적 감각을 지닌 가수로서 60년 독일로 진출하여 <하얀 손수건>,<아테네의 흰 장미>와 같은 노래를 히트시킴에 따라 무려 120만장 앨범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하였다. 64년 대스타 해리 벨라폰테의 초청으로 미국 카네기 홀에서 첫 공연을 가진 그녀는 그후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되면서 마치 클래식 음악을 듣는 듯한 기분에 사로잡힐 만큼 고전적인 곡들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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